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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에 열리는 땅콩 캐쉬넛
캐쉬넛은 최근들어 떠오르는 견과류로 많은 사람들이 간식거리로 즐겨먹고 있다. 캄보디아 결혼식장에서도 캐쉬넛이 들어간 음식을 흔히 볼 수 있다. 캐쉬넛은 …

앙코르 보레이에서 만난 부처님들 보리수 그늘에서 명상에 빠지다
캄보디아 사원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예전에는 예쁘장한 신전 모양의 작은 건물이 많았는데, 이제는 좀 싸구려 냄새가 나는 양철 지붕을 한 …

캄보디아 석탄 발전소를 둘러싼 찬반양론
전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캄보디아에서 최초로 석탄 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했다. 인도네시아에서 석탄을 수입하여 종일 풀가동되는 이 석탄발전소를 통…

호주, 캄보디아에 망명신청자 수용 요청
호주는 캄보디아를 상대로 호주 연안으로 입국예정인 망명 신청자들이 캄보디아에 거주하게 할 것을 요청했다. 지난 2월 22일, 줄리에 비숍(Julie Bishop) 호주…

쌀 수매 비리 의혹까지… 첩첩산중에 갇힌 잉락 친나왓 정권
태국의 정세가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을 정도로 깊어간다. 이번에는 왕가까지 개입하는 모양이다. 더구나 정국의 중재자인 푸미폰 국왕도 이제는 나이가 들…

태국 쌀, 캄보디아 쌀수출에 영향
작년 캄보디아 쌀 수출은 37 8,800톤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며 내내 호황이였던 반면 올해는 보다 더딘 출발을 보이고 있다. 세계적으로 많은 문제를 일…

프놈펜에 등장한 시내버스, 이번엔 성공할까?
프놈펜시가 어느새 인구 200만의 도시로 성장했다. 도시가 성장함에 따라 광대역 인터넷 망, 현금인출기, 고급 레스토랑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시설…

[캄보디아 여행] 캄보디아의 최초의 야시장 ‘앙코르 나이트 마켓(Angkor Night Market)’
시엠립에서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 두 곳을 꼽으라면 아마도 앙코르와트 사원과 야시장일 것이다. 낮에는 앙코르와트 사원을 구경하고 앙코르 나이…

재주부리며 차는 제기 또앗 쎄이
프놈펜에서 오후 5시 즈음 강변 쪽을 다니다보면 중장년층 남자들이 동그랗게 서서 제기를 차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캄보디아에서 제기르 ‘쎄이’라고 하는데 동…

마치, 첸라시절로 돌아 간 듯… 아쉬람 마하루세이 사원을 만나다
캄보디아 남부에 있는 앙코르 보레이를 가다가 프놈 다에서 고색이 창연한 사원을 만났다. 아마도 수백년이 된 것 같은 자그마한 석조사원. 그런데 어쩐 일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