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기사

나무위에 열리는 땅콩 캐쉬넛

캐쉬넛은 최근들어 떠오르는 견과류로 많은 사람들이 간식거리로 즐겨먹고 있다. 캄보디아 결혼식장에서도 캐쉬넛이 들어간 음식을 흔히 볼 수 있다. 캐쉬넛은 …

관광정보 · 2014.03.07

앙코르 보레이에서 만난 부처님들 보리수 그늘에서 명상에 빠지다

캄보디아 사원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예전에는 예쁘장한 신전 모양의 작은 건물이 많았는데, 이제는 좀 싸구려 냄새가 나는 양철 지붕을 한 …

커버스토리 · 2014.03.05

캄보디아 석탄 발전소를 둘러싼 찬반양론

전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캄보디아에서 최초로 석탄 발전소가 가동을 시작했다. 인도네시아에서 석탄을 수입하여 종일 풀가동되는 이 석탄발전소를 통…

기획 · 2014.03.05

호주, 캄보디아에 망명신청자 수용 요청

호주는 캄보디아를 상대로 호주 연안으로 입국예정인 망명 신청자들이 캄보디아에 거주하게 할 것을 요청했다. 지난 2월 22일, 줄리에 비숍(Julie Bishop) 호주…

뉴스 · 2014.03.05

쌀 수매 비리 의혹까지… 첩첩산중에 갇힌 잉락 친나왓 정권

태국의 정세가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을 정도로 깊어간다. 이번에는 왕가까지 개입하는 모양이다. 더구나 정국의 중재자인 푸미폰 국왕도 이제는 나이가 들…

커버스토리 · 2014.02.26

태국 쌀, 캄보디아 쌀수출에 영향

작년 캄보디아 쌀 수출은 37 8,800톤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우며 내내 호황이였던 반면 올해는 보다 더딘 출발을 보이고 있다. 세계적으로 많은 문제를 일…

뉴스 · 2014.02.26

프놈펜에 등장한 시내버스, 이번엔 성공할까?

프놈펜시가 어느새 인구 200만의 도시로 성장했다. 도시가 성장함에 따라 광대역 인터넷 망, 현금인출기, 고급 레스토랑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시설…

기획 · 2014.02.26

[캄보디아 여행] 캄보디아의 최초의 야시장 ‘앙코르 나이트 마켓(Angkor Night Market)’

시엠립에서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 두 곳을 꼽으라면 아마도 앙코르와트 사원과 야시장일 것이다. 낮에는 앙코르와트 사원을 구경하고 앙코르 나이…

관광정보 · 2014.02.21

재주부리며 차는 제기 또앗 쎄이

프놈펜에서 오후 5시 즈음 강변 쪽을 다니다보면 중장년층 남자들이 동그랗게 서서 제기를 차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캄보디아에서 제기르 ‘쎄이’라고 하는데 동…

일반정보 · 2014.02.21

마치, 첸라시절로 돌아 간 듯… 아쉬람 마하루세이 사원을 만나다

캄보디아 남부에 있는 앙코르 보레이를 가다가 프놈 다에서 고색이 창연한 사원을 만났다. 아마도 수백년이 된 것 같은 자그마한 석조사원. 그런데 어쩐 일인지…

커버스토리 · 201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