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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의 하나뿐인 바탐방 포도농장
포도는 주로 유럽과 같은 서늘한 기후를 가진 나라들에서 많이 재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놀랍게도 열대기후의 캄보디아에서도 포도가 재배되고 있…

깜뽕 치낭의 수상 가옥 생각보다는 살기가 괜찮았다
우기가 오면 톤레샆의 수위가 넘실거리고,어부들의 손발이 바빠집니다. 또 쁘사 깜뽕 치낭에도 싱싱한 생선을 사려는 상인들의 넘쳐납니다. 수백채도 넘는 수상…

농염한 여인 같은 원초적인 아름다움의 계절
아무 곳에서나, 아무렇게나 흐드러진 종이 꽃,“쁘까 끄로닷” 싸구려 창녀의 헤픈 웃음처럼 온 천지에 널려 있다. 그래도 얼마나 아름다운가? 붉은 꽃, 보랏빛 …

총리, 지속가능개발을 위해 환경보호
캄보디아 훈센 총리는 환경보호야말로 경제ㆍ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보장하는 가장 중요한 조치라고 단언했다. 지난 6월5일 제42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하…

수자원기상부, 우기 아직 한 달은 기다려야
수자원기상부에서는 농부들에게 강우량 부족이 앞으로 최소 한 달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일일 평균 기온도 보통보다 높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경고했…

출렁다리가 있는 자연식 휴양지 엄뻬 프놈
프놈펜에서 자가용을 타고 잠시 놀러갔다 올 만한 곳? 캄보디아인들은 다 아는데 외국인들은 잘 모르는 자연 휴양지 엄뻬 프놈을 소개하려고 한다. 엄뻬 프놈 …

캄보디아식 소세지 쌋 끄럭 꼬
3번 국도를 따라 시외쪽으로 20km 정도 가다보면 순대처럼 생긴 뻘건 음식이 젖은 옷을 말리는 것 마냥 걸려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바로 캄보디…

짜토목에서 만난젊은 한국, 젊은 영혼들

캄보디아, 도로 인프라 설비 위해 90억 달러 필요
하남성통신계획조사설계기관(HPCPSDI) 연구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2020년까지 총 850km의 도로를 설비하기 위해 90억 달러가 필요하다. HPCPSDI는 캄보디아 도로…

껌뽕톰의 고지 프놈 산뚝
프놈 산뚝은 껌뽕톰에서 가장 성스러운 산으로 부처께 예배드리기로 유명한 장소이기도 하다. 특히 프놈 산뚝은 산위의 바위들로 보호받는 부처상으로 유명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