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세상은 힘들어도 커가는 아이들은 언제나 씩씩하다
10년 전만해도 땟국물이 줄줄 흐르던 아이들이, 이제는 포동포동하게 살이 붙었다. 외국인을 만나면 서양귀신이 잡아 간다고 부모한테 단단히 배웠던 아이들이,…

이온몰, 공식 오픈
18개월의 공사기간과 2억500만 달러가 넘는 투자금으로 건설된 이온몰이 일주일간의 가오픈을 거친 후 드디어 정식으로 오픈했다. 오픈과 함께 엄청난 쇼핑객들…

크메르인의 미소가 담긴 사원 쁘라쌋 바이욘
해마다 수백만 관광객들이 앙코르와트 유적군을 찾고 있다. 앙코르와트 사원을 비롯한 각종 사원의 건축양식과 그 위용에 감탄하고들 하는데, 가장 인상적인 사…

캄보디아 학생들이 제일 좋아하는 간식 브러헏
한국에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겨먹는 싸고 맛있는 음식인 떡볶이, 김밥, 순대 등의 분식이 있다. 캄보디아에서 생활하면서 제일 그리운 한국 음식으로 길거리 분…

비운의‘남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38차 회의에서 남한산성이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남한산성은 다양한 군사 방어술을 집대성해 지은 살아있는 유산…

벙꺽 호수 일대 토지, 싱가폴에 매각
싱가폴 상장사 HLH 그룹의 발표에 따르면 논란이 많은 캄보디아 프놈펜 벙꺽 호수 일대를 개발한 슈카쿠 개발사업자가 토지의 약 1.3헥타르를 HLH 그룹에 매각…

캄보디아인들의 만병통치약 쁘레잉 꼴라
가끔 옆에서 강한 멘톨향을 풍기는 캄보디아인들을 자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향은 ‘쁘레잉 꼴라’를 발랐을 때 나는 향으로 캄보디아인들은 두통, 코막힘, …

마치 동화의 나라에 온 듯한 프놈 바썻에 숨겨진 이야기
캄보디아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산 중의 하나가 프놈 브쎁이다. 높이가 한 50여 미터 밖에 되지 않는 산이지만, 군사적으로나 전략적이로나 매우 중요한 산이…

수출 지연으로 인해 쌀 재고 늘어
캄보디아의 최대 쌀 단체의 책임자에 의하면 해외 바이어들의 수요 감퇴로 인해 국내 정미소에 캄보디아 쌀이 재고로 쌓이고 있다. 캄보디아쌀연합회(CRF)의 쏙…

관광부, 광고 지출 예산 인상
지난 17일 통 콘 관광부 장관은 캄보디아 정부는 2014년 동안 캄보디아 관광 관련 광고와 홍보를 위해 350만 달러의 예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통 콘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