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38차 회의에서 남한산성이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남한산성은 다양한 군사 방어술을 집대성해 지은 살아있는 유산이란 평가를 받으며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는 1995년 처음으로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등 3건이 한꺼번에 등재된 이래 11번째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38차 회의에서 남한산성이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남한산성은 다양한 군사 방어술을 집대성해 지은 살아있는 유산이란 평가를 받으며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남한산성 세계유산 등재’는 1995년 처음으로 석굴암·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 등 3건이 한꺼번에 등재된 이래 11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