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 프놈펜 10.15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기사

장애자 센타 방문한 훈센 총리

훈센 총리와 정부 고위관리들이 프놈펜 센 속구의 장애자 센터를 방문 선물과 점심을 제공하며 격려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지뢰로 인해 피해릴 입은 사람들에 …

캄보디아 · 2011.12.12

떠나간 사람들을 생각하며…

작년 물축제 때 벌어진 대형참사로 수백명이 죽은 슬픔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최근 참사현장에 만들어진 위령탑에는 조용히 애도하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

캄보디아 · 2011.12.12

캄보디아에 에이즈가 없어 질 때까지..

지난 1일 캄보디아 적십자사 총재인 영부인 분 라니 여사가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깐달주 행사장에서 에이즈 감염환자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

캄보디아 · 2011.12.05

물축제 참사자를 위한 스투파

작년 물축제 마지막날에 353명의 참사자가 발생했던 꺼뺏(다이아몬드 섬)에 추도비가 건립된 후 많은 승려들이 추모하며 그들의 원혼을 위로하는 행사가 벌어지…

캄보디아 · 2011.12.05

지뢰 피해자를 위한 노력들

지뢰로 인해 양다리를 절단당한 피해자가 이제는 휠체어를 제작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크메르 루즈 내전 당시에 양측이 수많은 지뢰를 매설하는 바람에 지뢰피…

캄보디아 · 2011.12.05

옥수수밭의 모자

캄보디아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으로 분류되는 파일린의 작은 옥수수 농장에서 한 여인이 아이를 안고 시름에 차 있다. 옥수수 재배가 주업인 파일린은 올해 많…

캄보디아 · 2011.12.05

캄보디아 우물파기 봉사

캄보디아 우물파기 봉사에 참여한 웅진코웨이 임직원들이 방금 작업을 마친 우물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물로 현지 아이들을 씻겨주고 있다.

캄보디아 · 2011.12.05

이제, 정리하는 수순만 남았다

지루하게 진행되던 크메르 루지 전범재판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그렇다고 무슨 특별한 건수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재판 자체가 처음부터 정리하는 수순이…

캄보디아 · 2011.11.28

1년이 지나도 흐르는 눈물

한 여성이 22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열린 의식 도중 다이아몬드섬 다리 근처의 탑비 앞에서 기도를 올리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부는 작년 물축제 기간…

캄보디아 · 2011.11.28

장기려기념사업, 캄보디아 의료봉사

성산 장기려기념사업회는 백병원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8일간 의료봉사 활동인 메디컬캠프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서울·부산·상계·일산·해운대 백병원 의료진…

캄보디아 · 2011.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