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로 인해 양다리를 절단당한 피해자가 이제는 휠체어를 제작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크메르 루즈 내전 당시에 양측이 수많은 지뢰를 매설하는 바람에 지뢰피해자가 가장 많은 나라가 되었다. 현재 캄보디아에서는 지뢰제거를 위한 국게 컨퍼런스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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