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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필드, 그 처참한 진실
1969년 여름. 괌에 기지를 미 공군 B-29 폭격기 수 십대가 하늘을 향해 솟아올랐다. 그들이 목표로 한 곳은 베트남 국경과 인접한 캄보디아의 쁘레이 벵 지역과…

부동산 전문가, ‘캄코시티는 긍정적’
지난 주 부동산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캄코시티 위성도시 개발프로젝트의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조사 후 평가단은 이 프로젝트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평가…

[편집인칼럼] 캄보디아인들은 왜 자꾸 속일까?
▶ 많은 사람들이 캄보디아 사람들을 순진하고 소박하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너무나 자신의 잘못에 대해 변명을 잘하고 또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잘한다. 그러…
가정부 인권보호, 수면위로 나오다
약 3주일 전에, 올해 17살인 소녀 가정부 두 명이 10년간 그들을 괴롭힌 주인집을 떠나 탈출에 성공한 사건이 있었다. 이들은 감옥과도 같은 주인집에서 갖은 …

캄보디아, 태국 국경지역 지뢰매설 부인
캄보디아 국방부는 공식 성명을 통해 캄보디아가 국경 지역에 지뢰를 매설했다는 태국 측의 주장은 얼토당토 않는 사실무근이라고 간단히 일축했다. 지난 7일 …

라나리드 왕자, 7월 총선 참여설 부인
노로돔 시하눅 전 국왕의 아들, 노로돔 라나리드 캄보디아 왕자는 지난 11일 자신이 정계로 복귀할 것이라는 세간의 설에 대해서 부인했다. 한 지역 언론이 지…

벙꺽 주민,‘약속한 땅을 돌려달라’
프놈펜 벙꺽 지역에서 신도시 개발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지난 13일 경찰과 또 한번 격돌했다. 이들은 훈센총리에게 직접 도움을 청하기 위해 자택에 들어가…

훈센 총리,‘난 삼랑시가 두렵지 않아’
지난 14일 훈센 총리가 오는 총선에서 구국당 당수인 삼랑시와의 대결이 전혀 두렵지 않다고 밝혔다. 스떵 미은쩨이 논모니 사원 기공식에 참석한 훈센 총리는 …

미용학원 원장, 매매춘 알선으로 징역
‘몸’이란 예명으로 잘 알려진 미카사 뷰티숍 원장 짠 쓰레이눗(38세)이 매매춘 알선 혐의로 체포되어 6개월간의 임시 구금 이후 징역 4년 반 형을 선고받았다(…

크메르루즈 No.3 이엥 사리 사망
크메르 루즈 정권의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이었던 이엥 사리가 지난 14일 아침 8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이엥 사리는 위장 건강 악화로 거동이 불가능하고 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