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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의 기억’ 젊은 훈 센과 이엥 사리
1996년 10월 22일. 당시 부총리였던 훈 센이 크메르 루즈의 최후 본거지였던 빠일린을 방문한 후, 1970년대 크메르 루즈 지도자였던 이엥 사리를 만나 작별인사…

[편집인칼럼] 토끼의 지혜
▶ 캄보디아에 온 지 13년이 된다. 그래서 이제는 캄보디아에 대해 뭔가를 알아야만 할 것 같은데도 도저히 알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 중에 가장 힘…
[편집인칼럼] 과거 속에서 살지 말라
과거를 지나치게 곱씹다보면‘현재’를 살 수 없게 된다. 과거에 일어났던 일을 후회하고 창피해하고, 옛날의 일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거나 화를 내는 사람은 그 …
‘오늘 내일 교통사고 없도록’ 스티커 부착 캠페인 실시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내무부, 공공교통부, NGO협력 하에 훈센 총리의 연설문 중 하나인 ‘오늘과 내일 교통사고가 없도록’이라는 문구가 쓰여진 스…

캄보디아, 네팔에 군인 42명 파견
캄보디아 국방부가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8일까지 네팔에서 열리는 범세계 평화활동구상(GPOI)에 군인 42명을 파견한다. 쁘락 소콘 국방부 차관은 이들이 네팔…

인도 투자자, 캄보디아 진출에 관심
인도 기업들이 캄보디아 투자와 교역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주 캄보디아 인도상공회의소 (ICC)에 의하면 캄보디아와 인도 간 쌍방 무역량은 전년도 대비 10% …

훈센 총리, 전범재판소 좀 더 서둘러야
훈센 총리는 크메르루즈 특별법정이 남은 피고들의 재판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19일 아침 평화의 궁전에서 열린 녹색성장위원회 발족식에서 훈센 총…

임금 협상, 여전히 난항
지난 몇 주 동안 진행된 봉제공장 경영-노조 간 임금 협상이 난항이 계속되고 있다. 노조 지도자들은 노동자들에게 거리로 나가 월 $100의 급여를 주장하는 시…

올해 어경절 행사, 껌뽕짬에서 열려
올해 어경절 행사(우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왕이 직접 쟁기질을 하며 농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캄보디아 전통 명절)은 오는 5월 28일 껌뽕짬 종합경기장에서 치러…

[캄보디아 여행] 앙코르와트 최고의 Sunset Spot 프놈 바카엥(Phnom Bakheng)
해몰이는 언제 봐도 아름답다. 특히,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 해몰이를 보면 더욱 특별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는다. 캄보디아에서 해몰이를 볼 수 있는 곳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