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정보
시엠립에서 짜릿한 유격훈련 체험을 하자 FLIGHT OF THE GIBBON!
시엠립에서 앙코르와트 사원 관광 외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언가를 찾는다면 짚라인(Zipline) 체험 ‘기봉’을 추천한다. 정식명칭은 ‘Flight of the Gibbon’…

시하누크빌의 이색명소 스네이크 하우스
시하누크빌 빅토리 해변에 있는 스네이크 하우스는 매우 독특하고 흥미로운 장소로 알려진 곳이다. 스네이크 하우스는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즐기는 도전적인 …

빠일린의 문화유적 프놈 얏
프놈 얏은 빠일린에서 가장 문화적이고 역사적인 장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프놈 얏은 60미터밖에 되지 않는 낮은 산이다. 산 이름은 얏이라는 이름을 가진 두 …

캄보디아 신화 속 동물 2 가네쉬, 하누만, 썽하
러시안도로와 모니봉도로의 교차로에 위치한 센 모노롬 공원에 가면 반은 코끼리고 나머지 반은 사람인 이상한 동물 조각상이 보일 것이다. 인간의 몸에 코끼리…

캄보디아 신화 속 동물들 1 나가와 끄룻
앙코르와트 유적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사원의 건축양식을 보고 감탄하고 사원 벽 곳곳에 정교하게 새겨진 벽화에 또 한 번 놀란다. 이 벽화들은 고대 인도…

캄보디아 피라미드가 있는 유적군 꼬 께
고대 사원과 문명에 관심이 많다면 캄보디아에서 앙코르와트 유적군과 더불어 ‘꼬 께’ 사원을 꼭 한번 방문해 보길 바란다. 꼬 께는 사원 하나를 부르는 말이 …

생선살로 만든 짭짤한 간식 냐엠
캄보디아인들에게 냐엠은 꽤 맛있는 간식거리이다. 그러나 외국인들이 냐엠을 맛보는 것은 큰 도전일 것이다. 냐엠은 날 생선과 여러 재료들을 섞어서 만든다. …

캄보디아식 소주 쓰라 써
세계 각국에는 그 나라 고유의 술이 있다. 예를 들어 포도로 유명한 프랑스는 포도로 담근 와인을 생산한다. 한편 캄보디아의 주식은 쌀이기 때문에 쌀로 술을 …

슬픈 캄보디아 근대사를 엿볼 수 있는 시엠립 지뢰 박물관
캄보디아는 세계에서 지뢰가 가장 많은 나라에 속한다. 캄보디아에는 아직도 천만 개의 지뢰가 남아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프놈펜과 같은 도시에는 이제 더 이…

프놈펜 수영장 소개
덥고 습한 캄보디아 날씨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한 날이 하루 이틀이 아니다. 이런 날이면 시원한 물에 풍덩 뛰어들어 수영하고 싶을 것이다. 프놈펜에는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