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캄보디아 사람들에겐 하늘같은 사립대학 등록금
나라가 안정이 되면서 사교육의 열기가 뜨거워 지고 있고, 해외 유학보다는 국내의 외국계 대학에 진학을 하는 상류층들이 많아지고 있다. 캄보디아 사람들 이 …

세금 안낸 차량이 돌아다닌다
캄보디아 도로위에 세금(수입관세)를 내지 않은 차량이 버젓이 돌아다니고 있다. 실제로 세금을 낸 차량과 내지 않은 차량의 가격 차이는 2배 이상 나기 때문에…

교통경찰, 야간 단속 본격화
최근들어 야간에 도로위에서 자동차, 오토바이를 단속하는 경찰들이 많아진 것을 볼 수 있다. 이 경찰들은 보통 총기, 음주운전, 헬멧미착용, 안전벨트 미착용…

차도둑 잡으려면 G P S 다세요
최근 들어 프놈펜에 차도둑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뉴스를 보면 G P S 때문에 덜미를 붙잡힌 차도둑 소식도 간간히 들린다. 손바닥만한 크기에 차에 설치할 …

똥 먹는 물고기?
여러분들께서 시장에서 보시는 생선들은 대부분 양식 생선들이다. 그런데 캄보디아 양어장에서 어떻게 생선을 기르는지 말해드리면 아마 더 이상 캄보디아산 생…

길을 건널 때 조심하세요!
외국인이 캄보디아에서 가장 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는 다름아닌 바로 길을 건너는 일일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살면서 길을 안 건널 수는 없는 노릇이다. 캄보…

시하누크빌서 강풍으로 주택 80채 피해
시하누크빌의 쁘레이 놉 지역에서 강풍으로 주택 80여채가 피해를 입었다. 쁘레이 놉 지역의 뜩 틀라 면사무소장인 폰 남은 악천후로 인해 이런 사고가 발생했…
프놈펜시 신호등 100개 교체
일본 정부가 JICA(일본 국제 협력단)을 통해 프놈펜 시내 구식 신호등을 CCTV가 장착된 신식 신호등으로 교체한다고 발표했다. 이 신호등은 센서가 장착되어 있…

본드 흡입 청소년
캄보디아 도로에는 본드를 흡입하는 청소년들이 많이 있다. 보통 보호자 없이 고물을 줍거나 구두를 닦이, 신문 팔이등을 하며 거리에서 먹고자는 7세에서 16세…

어떻게 그렇게 커피값이 싼 걸까?
캄보디아 길거리 커피샵의 커피가격은 잔당 보통 1500리엘씩 한다. 그런데 싸서 좋기만 한 것은 아니다. 사람들이 싸구려 커피를 먹고나서 손이 떨리거나, 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