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정보
소매치기와 바리깡 :
얼마 전 프놈펜 시 쁘레이띠어 시장에서 젊은 여성 핸드폰 소매치기가 시장 상인들에게 잡혔다. 소매치기를 잡은 상인들은 감정이 격해져 발로 배를 밟고 차는 …
구급차 길 터준 학생들
프놈펜은 출퇴근 시간뿐 아니라 거의 모든 시간대에 차가 막힌다. 이러한 교통체증에 더운 날씨까지 더해져 운전자들은 먼저 가려고 하고 양보를 하지 않는다. …
[캄모뷰] “영원한 내편” 할머니라는 이름의 뭉클함. <계춘할망> 리뷰
[제12회 캄보디아 한국영화제 개막작 <계춘할망> 리뷰]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12회 한국영화제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날로 커지는 행사규모에 걸맞게 …

2018 캄보디아 고등학교졸업고사 해프닝!
2018년 8월 20일-21일에 캄보디아 전국 고등학교 졸업고사가 치러졌다. 학생들의 성씨에 따라 시험장에 배치되는데 시험장 한 곳당 25명씩 배치된다. 헌데 이번…

[캄모뷰] 캄보디아 전통음식 쿠킹클래스 체험기
캄보디아에 머무른 지 두 달째 되던 올해 2월, 평소 요리와 음식에 관심이 많아 위시리스트 에 있었던 캄보디아 전통음식 쿠킹클래스를 예약했다. 프놈펜 시내…

[꿀팁] 프놈펜에서 주변국 여행하기
더운 날씨, 융통성 없는 사람들, 문화간의 간극, 불편한 대중교통….. 캄보디아에 반년만 지내도 이런 불만들이 솟구친다. 하지만 단점만 있을리는 만무하다. 캄…

[꿀팁] 프놈펜에서 해산물사기
해외에 살다보니 입에 맞는 식재료를 찾는 것도 일이다. 과거에 비해 마트나 시장이 늘어났지만 각각 취급하는 품목이 달라서 한번 장을 보려면 이곳 저곳을 돌…

[캄모뷰] 상상이 현실로~ 시엠립 아트박스
놀 곳이 많지 않은 캄보디아, 필자는 놀만한 곳을 찾아 시엠립으로 떠났다. 그러나 시엠립도 앙코르사원과 펍 스트리트 외에는 딱히 재미있는 곳이 없는 건 매…

[꿀팁] 무더운 캄보디아에서 시원한 취미생활, 아이스 파크
한국에 비해 문화생활이 한정적이고 1년내내 무더운 날씨로 이렇다할 취미 생활을 못찾은 교민에게 가장 적합한 초이스는 아이스 링크일 것이다. 이렇게 더운나…

[캄모뷰] 프놈펜 사파리 월드
쯔로이쩡바 지역에 위치한 “프놈펜 사파리월드”가 지난 4월 29일(일) 임시오픈을 거쳐 5월 28일(월) 정식 오픈을 했다. 프놈펜 도심에서 한 시간 내외면 도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