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 · 프놈펜 10.17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캄보디아

캄보디아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23명 발생

캄보디아 보건부는 지난 28일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3명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일일 확진자가 7~8명 수준이었던 것…

캄보디아 · 2025.05.28

내무부 장관, 자금세탁방지기구 ‘그레이 리스트’ 재등재 방지 약속

써 쏘카 부총리 겸 내무장관이 자금세탁과 관련한 ‘그레이 리스트’에 캄보디아가 다시 포함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여기에는 온라인 사기, …

캄보디아 · 2025.05.28

캄보디아 경찰⁠·국방부 관계자, 77만 달러 뇌물요구 혐의 기소

캄보디아 바탐방 주의 한 경찰 부국장과 국방부 관계자가 태국인들로부터 77만 달러가 넘는 뇌물을 요구한 혐의로 쁘레이써 교도소에 수감됐다. 반부패부(ACU)…

캄보디아 · 2025.05.28

WHO, 캄보디아 적극적인 보건 행보 극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유의미한 기록으로 이겨낸 캄보디아가 WHO 전략적 파트너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다는 평을 받았다. 지난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

캄보디아 · 2025.05.28

깐달주 푸난 테쵸 운하, 2단계 공사 조사 완료

캄보디아 정부가 푸난 테쵸 운하의 2단계 공사가 진행될 깐달주의 지역 조사를 완료했다. 공공사업교통부 판 림 대변인은 지난 24일 조사팀이 자료수집, 방향 …

캄보디아 · 2025.05.27

사이버 범죄 기승에 금융권 긴장, 캄보디아 정부 ‘협력 대응이 중요’

최근 사이버 범죄의 규모가 증가하며 금융권 보호가 캄보디아 정부의 최우선 긴급 과제가 되었다. 지난 23일 캄보디아 은행 협회(ABC)는 “2025 사이버 안보의 …

캄보디아 · 2025.05.27

HRC, 캄보디아는 국제적 사이버범죄 중심지

미국의 휴머니티리서치컨설턴시(HRC)는 캄보디아를 미얀마에 이어 세계 2위의 국제적 조직적 사이버 범죄 중심지로 지목하며, 특히 인신매매 및 강제 노동과 관…

캄보디아 · 2025.05.27

프놈펜 크라운 FC, 16년 만에 훈센컵 우승

프놈펜 크라운 FC가 지난 25일 모로독 떼쪼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년 제18회 훈센컵 결승전에서 스와이리응 FC를 2-1로 꺾고 16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캄보디아 · 2025.05.26

캄보디아 외교부, 일본 의원 협박 주장 공식 부인

현지 언론 캄푸치아트마이에 의하면 캄보디아 외교부는 주일 캄보디아 대사 뚜이 리(Tuy Ry)가 일본 국회의원 사카구치 나오토(SAKAGUCHI Naoto)에게 협박성 서…

캄보디아 · 2025.05.26

무역 협상 ‘가짜 뉴스’ 유포한 캄보디아 여성 송환

캄보디아 당국은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정보를 페이스북 페이지 'Women Overseas'를 통해 방송한 혐의로 쭈친(Chou Chhin)의 송환을 …

캄보디아 · 2025.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