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캄보디아 학생들의 미래 설계… ‘메이저 앤드 커리어 페어 2025’ 개최
‘메이저 앤드 커리어 페어 2025’가 고등학생과 대학 졸업생들에게 진로 탐색과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캄보디아 풀브라이트 및 학부 동문회(FUSAAC…

아시아 증시 혼조…중국 주식 상승세 꺾여
아시아 주요 증시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도쿄와 서울 증시는 전날 미국 증시의 상승세를 따라 오름세를 보였으나 중국 주식 매도세가 거세지며 하락세를 나…

2025년 캄보디아 물축제, 프놈펜만 중단… 휴일은 그대로, 지방에서는 전통 축제 정상 개최
캄보디아 정부는 2025년 보트경주, 등불행렬, 악엄복(납짝하게 찧은 햅쌀 먹기) 등 전통 물축제를 수도 프놈펜에서는 열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9월 3일 공식 발…

관세 인하·안정적 성장…캄보디아, 美 투자 유치 가속
캄보디아가 미국 하원의원단과의 고위급 회담 이후 자국의 무역 환경 개선과 투자 잠재력을 강조하며 미국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잡을 것을 촉구했다. 이…

캄보디아, 글로벌 불확실성 속 산업·투자 기회 모색
캄보디아 해안권 개발계획과 캄보디아 산업경제개발연구원이 공동으로 ‘안개 속 항해: 캄보디아의 산업경제 성장 여정’ 포럼을 프놈펜 모건타워에서 열었다. 이…

훈 마넷, 중국 톈진 정상회의서 시진핑과 회담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가 중국 톈진에서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 참석 기간 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 캄보디아 외교부는 이번 …

캄보디아·태국 시민단체, 억류된 병사 석방 촉구
캄보디아와 태국의 시민단체 73곳이 태국에서 한 달 간 억류 중인 캄보디아 병사 18명을 조건 없이 석방하라고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8월 29일 인권단체 …

캄보디아의 ‘사이버 노예’에서 탈출한 인도인들
두바이 취업 미끼로 유인된 ‘사이버 노예’ 인도인들이 두바이에서의 합법적인 데이터 입력 일자리를 약속받고 해외로 유인된 후, 중국인 종캉(Zhong Kang)이 운…

국경 갈등으로 씨엠립 의료 시장 기회 창출
의료 인프라 부족과 국경 분쟁으로 부각된 시급성 부동산 컨설팅 기업 CBRE 캄보디아의 보고서에 따르면, 씨엠립은 장기적인 발전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국제 기…

분쟁지역 취재 중 구금된 기자, 출산 7일 된 아내의 호소로 풀려나
캄보디아 언론사 CCN의 기자 미어 싸라(Meas Sara)가 구금되었다가 석방되었다. 그의 석방은 그의 아내가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훈센 상원의장과 훈마넷 총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