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캄보디아

캄보디아 전력망 안정화 총력…베트남 전력 수입 협정 신속 추진

세계 에너지 위기로 공급이 빠듯해지고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캄보디아는 전력망 보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캄보디아 정부는 임시 변전소를 투입하고 베트남 …

캄보디아 · 2026.05.07

훈 마넷 총리 사촌 “후이원 페이 지분 30% 보유”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의 사촌은 지난 6일 사이버 사기와 자금세탁에 연루돼 미국 정부의 제재를 받은 디지털 결제 플랫폼 지분 30%를 보유하고 있었다고 밝혔…

캄보디아 · 2026.05.07

도쿄 캄보디아 페스티벌 10주년 성황

제10회 캄보디아 페스티벌이 지난 3~4일 요요기공원 이벤트 광장에서 열렸다. 행사는 도쿄에서 수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

캄보디아 · 2026.05.05

인도군, 캄보디아서 15일간 합동훈련 돌입

인도군은 캄보디아군과 15일간의 합동훈련 CINBAX-II에 참가하기 위해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이번 훈련은 군사 관계 강화를 위해 캄퐁스프주 떼초 센 프놈 톰 …

캄보디아 · 2026.05.04

기후 변화로 깜뽓 두리안 수확량⁠·품질 하락

캄보디아의 기온 상승은 두리안 재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깜뽓주 떡추후 지역 농민들은 수확량 감소, 과일 품질 저하, 시장 가격 하락을 보고하고 있다. 두…

캄보디아 · 2026.05.04

캄보디아 법원, 끔 쏘카 반역죄 유지… 깊어지는 정치적 분열

끔 쏘카 야권 인사에 대한 반역 혐의를 유지한 법원 결정은 캄보디아가 정치적 균열 심화를 가장 감당하기 어려운 시점에 나왔다. 이번 결정은 한 개인을 넘어 …

캄보디아 · 2026.05.04

앙코르 유적군, 외국인 방문객 32.1% 감소…관광 회복 해법은 ‘방문객 수’보다 ‘소비 구조’에

| 올해 1~4월 32만2004명 방문…입장권 수입도 30.2% 줄어 1550만 달러 | 중국 관광객 무비자 시범 정책 주목…체류 기간·지역 소비 확대가 관건 캄보디아 대표 …

캄보디아 · 2026.05.02

메콩강에 다시 늘어나는 돌고래…캄보디아 보호 노력 속 118마리로 증가

올해 여섯 번째 새끼 돌고래 확인…개체 수 118마리로 증가 캄보디아 메콩강 이라와디 돌고래 개체 수가 118마리로 늘어나며 돌고래 보호 활동에 희망적인 신호…

캄보디아 · 2026.05.02

프놈펜 국제하프마라톤 3천 명 신청… 최대 6천 명 참가 전망

오는 6월 14일 열리는 제14회 프놈펜 국제하프마라톤에 국내외 참가자 약 3천 명이 이미 등록했으며 주최 측은 전체 참가 규모가 5천 명에서 6천 명까지 늘어날…

캄보디아 · 2026.04.29

세계은행, 캄보디아 교통 혁신 지원 3억 달러 기금

세계은행이 캄보디아의 교통 연결성과 물류 역량을 개선하기 위해 3억 달러 규모의 기금 패키지를 승인했다. 이번 사업은 아시안 하이웨이 21호선(AH21)을 이용…

캄보디아 ·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