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으로 이어지는 또 다른 도로 건설 계획 밝혀
쿠웅 스렝 프놈펜 시장은 프놈펜 국제공항으로 가는 또 다른 도로를 건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놈펜 수도국과 공공사업교통부(MPWT)는 뚤꼭 지역에서 프놈…

캄보디아, 무더위 예고
지난 2월 14일 수자원 기상부는 15일부터 21일까지 캄보디아 기상 상황에 대해 예보했다. 캄보디아는 중국의 고기압과 약한 북동 몬순의 영향을 받아 최저 기온…

툭툭이 타고 있던 2살 아기, 트럭 추돌 사고로 숨져
트럭이 툭툭이를 들이받아 두 살 여자아이가 숨지고 그의 아버지는 중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지난 2월 13일 오전 8시 프놈펜 시 센속 구에 위치한 …

캄보디아-라오스 국경 연결 사업 추진
캄보디아와 라오스가 국경의 접경 도시인 쁘레아뷔히어와 짬빠싹, 라따낙끼리와 아따프를 연결해 양국 간의 우정, 결속, 전략적 동반관계를 다질 계획이다. 훈…

캄보디아, “발렌타인데이는 ‘모두’와 마음을 나누는 날”
캄보디아 정부의 다년간 노력으로 발렌타인데이가 연인과의 기념일에서 점차 가족과 친구 간의 우애를 다지는 날로 변하고 있다. 캄보디아의 발렌타인데이는 약…

아세안 리더십 자유무역 신뢰도 23.5% 달성, 미국·유럽보다 앞서
세계 경제가 인플레이션, 에너지 가격 상승, 공급망 혼란, 미국-중국 견제 등의 요인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불안정하게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경제 불황…

“민생회복에 집중”… 촛불당, 총선 5대 공약 발표
캄보디아 제1야당인 촛불당(CP)이 올해 7월 총선을 위해 9대 정책중점을 확정하고 추가적으로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촛불당은 총선에서 승리 시 국민복지과 민…

캄보디아산 바닐라, 1년 후 첫 수확 기대
샤프란 다음으로 비싼 가격으로 거래되는 향신료인 바닐라는 주로 화장품과, 식품의 재료로 사용되며 최대 생산지는 마다가스카르와 인도네시아이다. 캄보디아 …

영국 국적 마약 밀매자 방콕에서 체포
2016년 800만 파운드 상당의 액체 암페타민을 밀수입한 혐의로 징역 11년형을 선고 받았으나 해외로 도피한 국제 마약 밀매자가 방콕에서 경찰에 체포됐다고 중…

캄보디아, 튀르키예 구호 활동 원조
캄보디아는 최근 지진 피해자를 구호하기 위한 지속적인 구호 활동의 일환으로 튀르키예(구 터키)에 인도주의적 지원으로 1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