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캄차이 수력발전소, 12월부터 송전
깜폿주 깜차이수력발전소가 12월부터 송전을 시작, 프놈펜을 비롯한 주변지역의 전력난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캄보디아전력회사에 따르면 "캄폿주에 건…

캄보디아, 고무산업 우선 개발
지난 25일 프놈펜에서 열린 제2회 국제고무회담에서 캄보디아는 수년내에 주요 고무 생산국으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농수산삼림부 고무재배국의 리 …

캄보디아-미국, 합동 훈련으로 군사 관계 강화
캄보디아 헌병대와 미국 해병대가 지난 11월 30일부터 양국 군사관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 캄보디아에서 인도적 지원 및 재난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제프 다이글 …
2011년 11월 28일~12월 2일 단신 기사 모음
바벳 국경 통과 관광객 계속 증가몸 요리 바벳 국경 이민 이민사무국장은 바벳 국경을 통과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작년 동기간에 비해 21% 증가했다고 밝혔다. …

캄보디아에 에이즈가 없어 질 때까지..
지난 1일 캄보디아 적십자사 총재인 영부인 분 라니 여사가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깐달주 행사장에서 에이즈 감염환자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

물축제 참사자를 위한 스투파
작년 물축제 마지막날에 353명의 참사자가 발생했던 꺼뺏(다이아몬드 섬)에 추도비가 건립된 후 많은 승려들이 추모하며 그들의 원혼을 위로하는 행사가 벌어지…

지뢰 피해자를 위한 노력들
지뢰로 인해 양다리를 절단당한 피해자가 이제는 휠체어를 제작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크메르 루즈 내전 당시에 양측이 수많은 지뢰를 매설하는 바람에 지뢰피…

옥수수밭의 모자
캄보디아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으로 분류되는 파일린의 작은 옥수수 농장에서 한 여인이 아이를 안고 시름에 차 있다. 옥수수 재배가 주업인 파일린은 올해 많…

캄보디아 우물파기 봉사
캄보디아 우물파기 봉사에 참여한 웅진코웨이 임직원들이 방금 작업을 마친 우물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물로 현지 아이들을 씻겨주고 있다.

캄보디아 정부, 2012 아세안 의장 위한 지원 요청
훈센 총리는 아세안 회원국들과 개발파트너들에게 캄보디아가 아세안 회장직을 맡는 기간 동안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훈센 총리는 2011년 아세안 의장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