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장기려기념사업, 캄보디아 의료봉사
성산 장기려기념사업회는 백병원과 함께 지난 13일부터 8일간 의료봉사 활동인 메디컬캠프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서울·부산·상계·일산·해운대 백병원 의료진…

프놈펜 시장, 항만소방서 방문
부산 항만소방서 (서장 김정규) 소방1정대는 캄보디아 프놈펜 시장의 부산 방문에 따른 부산-프놈펜간 소방차량 양여 및 기술교류 협약식 행사 추진계획에 따라…

한·캄 투자 무역 급증
캄보디아와 한국 간 쌍방무역량이 올해 초 9개월 간 작년 동기간 대비 45% 증가했고, 한국의 대 캄보디아 투자액 또한 235% 증가했다. 코트라 프놈펜 무역관 자…
꼬꽁주에 봉제공장 설립 시작
내년 4월, 캄보디아 서부 꼬꽁 주에 최초로 봉제공장이 생겨 전문가들은 태국 국경을 중심으로 한 제조업 활성의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꼬꽁경…
홍수 피해민 내년이 더 걱정돼
캄보디아는 10여년 만에 전국을 강타한 홍수로 인해 최소 250명이 사망하고 150만 여명이 직 간접적인 피해를 입었다. 또한 최근 피해 상황 보고에 의하면 40만…

무 소추어 의원, 말레이시아내 가정부 사망자 조사
무 소추아의원은 말레이시아에서 사망한 캄보디아인 가정부 10명을 조사해 말레이시아 내 국회 인권위원회에 제소를 준비하고 있다. 안 분학 캄보디아 인력송출…

은행업계 올해 9% 성장
올해 초 9개월간 캄보디아 내 은행의 대출, 예금액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고 중앙은행은 밝혔다. 캄보디아 중앙은행의 응온 소카 사무국장은 국내 29개 상업은행…

홍수피해가구, 구해 물품 수혜
훈센 총리는 프놈펜 외곽에서 거행된 3번국도 개통식에서 캄보디아가 현재까지 홍수 피해를 입은 약 34만 가구(대략 136만 명)에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말했…
홍수피해 복원 위해 2억달러 투자
끼읏 촌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에 의하면 정부는 홍수로 인해 파괴된 학교, 병원, 도로 등의 인프라를 복원하기 위해 2억달러의 예산을 지출하기로 계획했…
전 경찰국장, 부패혐의로 4년 선고
지난 15일 번띠어이미은쩨이 주 법원은 훈 히은 전 경찰청장을 뇌물 수수혐의로 4년형의 징역과 벌금 28만 달러를 선고했다. 법원은 또한 훈 히은의 일당인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