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 프놈펜 10.15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편집인 칼럼

[두번째 창문을 열고] 이 더위, 언제쯤 그칠까요

폭염, 사나울 ‘폭’ 불꽃 ‘염’ 맹렬한 더위를 일컫는 말이다. 최근 캄보디아는 3월보다 4월이, 4월보다 5월이 더 덥다. 올해도 어김없이 더위의 정점을 향해 치…

편집인 칼럼 · 2025.05.05

[두번째 창문을 열고] 캄보디아 설날이 왜 4월인지 궁금하셨나요?

유난히 새해가 많은 나라 캄보디아. 양력 1월, 음력설, 그리고 4월 송크란까지 1년에 세 번이나 신년을 맞이하다 보면 어느덧 1년의 반환점을 도는 듯한 기분마…

편집인 칼럼 · 2025.04.18

[두번째 창문을 열고] 삶에 쌓이는 먼지들

며칠 전 매트리스 청소를 했다 겉보기에는 멀쩡해 보이던 매트리스였지만 청소기를 들이대고 반복해서 먼지를 흡입하자 구석구석 숨어 있던 먼지들이 빽빽하게 …

편집인 칼럼 · 2025.04.12

[두번째 창문을 열고] 무슨 소용이랴

(2023년 9월 18일 연재 칼럼) 9월이 되고나서 거짓말 조금 더 보태서 하루도 쉬지 않고 취재를 하고 있다. 행사장에 갈때마다 자주 보는 얼굴들이 있고 그분들…

편집인 칼럼 · 2023.11.07

[두번째 창문을 열고] 2023년 목표

(2023년 9월 11일 연재 칼럼) “올해 목표가 뭐에요?” 연초에 받았던 질문이다. 질문을 듣고 곧바로 대답하지 못하자 그만큼 간절하지 않기 때문에 바로 나오지 …

편집인 칼럼 · 2023.11.07

[두번째 창문을 열고] 오색분교 이야기

(2023년 9월 4일 연재 칼럼) 얼마 전 <유퀴즈>라는 프로그램에서 시골의 작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 두 명과 선생님이 출연했다. 특별할 것 없는 이 학교의 이야…

편집인 칼럼 · 2023.11.07

[두번째 창문을 열고] 수고하고 거두고

(2023년 8월 28일 연재 칼럼) 캄보디아 교민 사회에 기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다. 캄보디아한인회의 자랑스런 한인회상 수상, 캄보디아 교민이자 금융계 …

편집인 칼럼 · 2023.11.07

[두번째 창문을 열고] 공동의 목표

(2023년 8월 21일 연재 칼럼) 얼마 전 좋은 기회에 취재차 태국 출장을 다녀왔다. 태국 UN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에서 열리는 한양대학교 학생들의 발표 …

편집인 칼럼 · 2023.11.07

[두번째 창문을 열고] 경사

(2023년 8월 7일 연재 칼럼) 캄보디아에 살면서 마음만 먹으면 교민 사회에 아주 밀접하게 스며들 수도 있지만 10년을 넘게 살아도 아는 한국사람 하나 없이 살…

편집인 칼럼 · 2023.11.06

[두번째 창문을 열고] 쌍 무지개

(2023년 6월 26일 연재 칼럼) 올해 우기는 ‘원래’ 우기의 모습과 유사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 요 몇 년 사이 한국의 장마같이 비가 내렸다면, 올해는 오후 4-6…

편집인 칼럼 · 202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