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인 칼럼
[Editor’s Cheers] 쓸모없는 것은 없다
낙타는 삼천 근이나 되는 무거운 것들을 등에 질 수가 있지만, 개미는 불과 부스러기 하나밖에 등에 지지 못한다. 그래도 낙타나 개미 모두 전력을 기울인다는 …
[Editor’s Cheers] 별똥별
별똥별이 떨어지는 순간에 내가 너를 생각하는 줄 넌 모르지 떨어지는 별똥별을 바라보는 순간에 내가 너의 눈물을 생각하는 줄 넌 모르지 내가 너의 눈물이 되…
[Editor’s Cheers] 삶을, 하나의 무늬로 바라보라
삶을 하나의 무늬로 바라보라 행복과 고통은 다른 세세한 사건들과 섞여들어 정교한 무늬를 이루고 시련도 그 무늬를 더해 주는 색깔이 된다. 그리하여 마지막 …
[Editor’s Cheers] 기 도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위험에 처해도 두려워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게 하소서 고통을 멎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고통을 이겨낼 …
[Editor’s Cheers] 여섯가지 참회
내가 생각해야만 하는데도 생각하지 않은 것과 말해야 하는데도 말하지 않은 것 행해야만 하는데도 행하지 않는 것 그리고 내가 생각하지 말아야 하는데도 생각…
[Editor’s Cheers] 사랑한다고 말하라
“만약 당신에게 남아있는 시간이 한 시간 밖에 없고, 단 한 번의 전화 통화만을 할 수 있다면 누구에게 전화를 하며, 무슨 말을 하겠는가? 그리고 어째서 망설…
[Editor’s Cheers] 또 다른 충고들
고통에 찬 달팽이를 보게 되거든 충고하려 들지 말라. 그 스스로 고통에서 벗어나올 것이다. 너의 충고는 그를 화나게 하거나 상처 입게 만들 것이다. 하늘의 …
[Editor’s Cheers] 녹은 그 쇠를 먹는다
법구경에는 이런 비유가 있다. ‘녹은 쇠에서 생긴 것인데 점점 그 쇠를 먹는다.’ 이와 같이 마음이 그늘지면 그 사람 자신이 녹슬고 만다. 온전한 인간이 되려…
맘 소난도가 정당을 만들다
캄보디아 구국당의 열성적인 지지자이며 지도자였던, 비하이브 라디오 사장 맘 소난도가 이번에는 직접 비하이브 사회민주당을 창당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맘 …

[Editor’s Cheers] 여섯 가지 참회
내가 생각해야만 하는데도 생각하지 않은 것과 말해야만 하는데도 말하지 않은 것 행해야만 하는데도 행하지 않는 것 그리고 내가 생각하지 말아야 하는 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