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편집인 칼럼

[Editor’s Cheers] 뭔가 아쉬운 것을 남겨둬라

우둔해 보이는 사람들은 모두 우둔하고, 우둔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절반도 우둔하다. 세상은 어리석은 자들로 가득 차있고, 혹 그 안에 지혜가 있더라도 이…

칼럼 · 2016.03.15

[Editor’s Cheers] 삼세번 생각한다

생각에 깊이가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가장 훌륭한 사람이다. 적극적이며 대수롭지 않는 일에 구애받지 않는 사람, 이런 사람이 두 번째로 훌륭한 사람이다. …

칼럼 · 2016.03.09

[ Editor’s Cheers] 인색하지 말라

재물을 쓰는 데 인색한 사람은 가까운 사람도 잃게 된다. 인색하지 말라. 인색한 사람은 모든 일에 잇속을 따지고 이리저리 재기 일쑤라서 좋은 인맥을 만들기 …

칼럼 · 2016.03.02

[Editor’s Cheers] 서둘지 말라

인생의 황혼기는 묵은 가지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꽃일 수 있어야 한다. 몸은 조금씩 이지러져 가지만, 마음은 샘물처럼 차오를 수 있어야 한다. 자신에게 주어…

칼럼 · 2016.02.24

[Editor’s Cheers] 분수를 알면 생활이 즐겁다

만족을 모르는 욕심처럼 큰 재앙은 없다. 사람은 분수를 알아야 마음의 평화를 찾고 안정을 유지할 수 있다. 물질적으로 지나친 사치를 하지 말고 적당한 음식…

칼럼 · 2016.02.16

[Editor’s Cheers] 전도된 가치관

진정한 부는 많은 것을 소유하는 것과는 별로 상관이 없다. 우리가 갈망하는 것은 소유하는 것을 부라고 잘못 알아서는 안 된다. 부는 욕구에 따라 달라지는 상…

칼럼 · 2016.02.02

[Editor’s Cheers] 행복해지고 싶다면?

사람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지 아닌지에 대한 결정적인 요소 중 하나는, 욱하는지 욱하지 않고 끝나는지에 달려있다. 아무리 수입이 많고,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칼럼 · 2016.01.26

[Editor’s Cheers] 신맛 쓴맛 맛보지 말라

신맛 쓴맛을 다 맛보지 마라. 나쁜 일도 좋은 일도 다 마찬가지이다. 지나친 정의는 부당함이 될 수 있다. 사과를 너무 짜면 나중에 쓴맛이 나온다. 무엇을 향…

칼럼 · 2016.01.19

뚤꼭 사거리 교통체증 해소됐다!!

뚤꼭 로타리에 세워진 태크노 고가다리와 지하도로가 마침내 준공되었다. 지난 5일 훈센 총리 내외 및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준공식에서 훈센 총리…

칼럼 · 2016.01.12

[Editor’s Cheers] 인색하지 말라

인색하지 말라. 인색한 사람은 모든 일을 잇속을 따지고 이리저리 재기 일쑤라서 좋은 인맥을 만들기 힘들고 큰일을 도모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동서고금을 …

칼럼 · 201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