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편집인 칼럼

[두번째 창문을 열고] 함께

(2021년 5월 6일 연재 칼럼) 필자는 어려서부터 승부욕이라곤 별로 없었다. 지면 뭐 어쩔 수 없지.. 하고 마는 성향이라 무언가를 치열하게 열심히 하지도, 꼭 …

편집인 칼럼 · 2023.10.25

[두번째 창문을 열고] 옐로우 ≠ 그린

(2021년 5월 3일 연재 칼럼) 세계 코로나19 팬터믹 사태는 2년이 가까이 완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민족 대이동이 있는 캄보디아 설날 쫄츠남에 확산이 …

편집인 칼럼 · 2023.10.24

[두번째 창문을 열고] 가장 조용한 쫄츠남 연휴

(2021년 4월 12일 연재 칼럼) 곧있으면 캄보디아 민족대명절 쫄츠남이다. 쫄츠남을 대하는 캄보디아 사람의 마음가짐은 우리 나라 사람들이 구정을 대하는 것과…

편집인 칼럼 · 2023.10.24

[두번째 창문을 열고] 가장 좋을 때를 아는 사람

(2021년 1월 18일 연재 칼럼) 지난 한주동안 한국의 지인들에게서 수북이 쌓인 눈 사진을 많이 받았다. 다 큰 성인이 눈사람을 만든다고 한다. 딸아이가 보여준…

편집인 칼럼 · 2023.10.24

[두번째 창문을 열고] 신년여행

(2021년 1월 4일 연재 칼럼) 2021년 첫 번째 날, 아주 오랜만에 부모님을 모시고 지인과 여행을 다녀왔다. 불과 며칠 전 갑자기 결정된 여행인지라 사전 정보 …

편집인 칼럼 · 2023.10.24

[두번째 창문을 열고] 캄보디아 겨울

(2020년 12월 24일 연재 칼럼) 매년 조금씩 다르지만 캄보디아에도 겨울이 있다. 길게는 한 달, 짧게는 일주일.. 늘상 뜨끈하던 타일 바닥이 유난히 차갑고 스…

편집인 칼럼 · 2023.10.24

[두번째 창문을 열고] 백신을 기다리며

(2020년 12월 11일 연재 칼럼) 코로나 19 백신 구매 모금 운동이 캄보디아에 시작됐다. 훈센 총리의 강력한 추진하에 총리의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된 계좌에 모…

편집인 칼럼 · 2023.10.23

[두번째 창문을 열고] 두 번째 창문을 열고

(2020년 12월 4일 연재 칼럼) 캄보디아 거주 20년이지만, 십대 중반에 캄보디아에 왔으니 첫 10년은 보호자의 울타리 속에서 ‘키워졌다’는 느낌이 강했다. 생각…

편집인 칼럼 · 2023.10.23

[두번째 창문을 열고] 캄보디아 장마

(2020년 10월 16일 연재 칼럼) 캄보디아의 우기는 짧은 스콜(*스콜(Squall): 열대 지방에서 대류에 의하여 나타나는 세찬 소나기, 강풍, 천둥, 번개 따위를 수…

편집인 칼럼 · 2023.10.23

[두번째 창문을 열고] 한국 사람만 조심하면 돼!

(2020년 10월 9일 연재 칼럼) 우리는 캄보디아에서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있을까? 한국에 비해서야 외국 사람을 만나는 빈도가 높은 것은 당연한 일이…

편집인 칼럼 · 2023.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