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프랑스인 아동 성폭행 범, 법정에 서다
지난 13일 한 프랑스인이 2011~2012년 기간 도중 세명의 남아를 성폭행했다는 혐의로 프놈펜 법정에 올랐다. 올 74세의 자크 필립 알베르티니는 은퇴 후 캄보디…

캄보디아, 해외 송출 노동자 30% 감소
올 상반기 캄보디아가 해외로 송출한 노동자 수가 전년 동기간 대비 30% 정도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외국계 공장 및 기타 민영 기업 진출 증가로 인해 …
야당 지지자, 껌뽕 스쁘에서 살해당해
캄보디아구국당(CNRP)의 적극적인 지지자 중 한명이 지난 12일 껌뽕스쁘에서 살해당했다. 올해 67세인 순 서은은 두명의 괴한으로부터 살해 당한 것으로 밝혀졌…
캄보디아-호주, 농업분야 협력
짠 싸룬 캄보디아 농수산삼림부장관은 지난 주 새로 부임한 앨리슨 버로우 호주 대사와의 회담을 가졌다. 짠 싸룬 장관과 호주 대사는 호주의 캄보디아 농업분…
캄보디아, 1억달러 들여 자동차 공장 세운다
캄보디아의 헹 디벨로프먼트(Heng Development)가 일본의 히타치 그룹과 합작하에 1억달러를 들여 자동차 공장을 세운다. 20헥터 부지에 건설되는 이 공장에는 …

급작스런 홍수로 7명 사망
지난 12일 캄보디아의 세 지역에서 급작스런 홍수가 발생하여 총 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재해관리기관(NCDM)의 께오 위 청장은 북서부의 …
캄보디아에서 조류독감 환자 추가로 발생
캄보디아에서 올해 들어 조류독감에 감염된 환자가 2명 추가로 발생됐다. 세계보건기구와 캄보디아 보건부는 바탐방지역에서 2013년도 15번째, 16번째 조류독감…
캄보디아, 총선의혹 美압박에 ‘군사협력 중단’ 선언
캄보디아가 최근의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한 미국 국무부와 의회의 압력에 반발, 대미 군사협력 프로그램을 중단할 방침임을 천명했다. 캄보디아 국방부는 최근 …
국왕, 건강검진차 중국 방문
지난 5일 노로돔 시하모니 국왕이 정기 건강검진차 모친 노로돔 모니니읏과 함께 중국 베이징으로 떠났다. 이날 국왕을 배웅하기 위해 훈센 총리, 헹 삼린 국회…

삼랑시의 ‘시민의 편에 서달라’ 발언 논란
캄보디아구국당(CNRP)측은 얼마전 삼랑시가 치안유지 투입병력에게 ‘시민의 편에 서 달라’라고 페이스북에 포스팅한 정보는 그들을 선동하기 위함이아니라 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