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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 캄보디아 동포, 부정선거 규탄 시위에 앞장서
지난 주 수 천명의 재외 거주 캄보디아인들이 일어서서 UN이 지난 캄보디아 총선과 관련된 부정선거 의혹을 조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주장하…

선동 유인물 배포 요원 모두 석방
지난 20일 프놈펜지방법원은 캄보디아 국군을 상대에게 정부 전복을 선동하는 내용의 유인물을 배포한 4명의 젊은이들을 모두 석방조치했다. 법원은 피의자들이…

캄보디아 고무, 상반기 수출량 32%증가
지난 20일 상무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올해 초 6개월 간 캄보디아산 건조고무 수출량이 크게 증가했다. 이 기간 중 캄보디아는 총 29,800톤의 고무를 수…
국회의장, ‘진정할 것’
지난 19일 껌뽕짬 쁘레이웽주에서 열린 종교행사에 참석한 헹 삼린 의장은 국민들에게 선거 결과로 인해 야당이 선동하고 있는 대규모 시위에 가담하지 말고 국…
경찰 친딸, 마약 밀매 혐의로 검거
껌뽕츠낭주 경찰서 부장의 딸(임 디나, 23세)이 메타페타민 밀매 혐의로 체포됐다. 현재 피의자는 주립 구치소에 수감되어 있으며 추가 수사 대기 중에 있다. …
올 들어 17번째 조류독감, 완치
캄보디아 보건부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한 공동성명서에 의하면 지난 17일 껀달 주 껀달스떵군에서 조류독감(H5N1)에 감염되었다고 진단된 6세 소년이 …
아주그룹, 캄보디아서 화장실짓기 자원봉사
아주그룹은 캄보디아 학교에 화장실을 지어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아주산업 등 아주그룹 계열사 임직원 20여명은 여름휴가 대신 캄보디…

중국, 캄보디아에 콘테이너 스캐너 기부
중국 정부가 지난 19일 캄보디아 국경 검문서에서 사용할 용도로 콘테이너 스캐너를 4개 기부했다. 스캐너 기부식은 부진궈 주 캄보디아 중국대사와 끼읏 촌 재…

프놈펜시, 라이센스 없는 준설업체 모두 퇴출
프놈펜 시청이 메콩강가에서 준설행위를 하고 있는 불법 준설업체들에게 라이센스를 제시하지 않을 경우 작업을 정지시킬 것을 경고했다. 빠 쏘찌읏봉 프놈펜시…
사회복지부 : 전체 인구 중 장애인 1.4%
사회복지부 잇 섬 헹 장관은 캄보디아 전체 인구 중 1.4%에 해당하는 약 20만명이 장애인이라고 발표했다. 제 4회 장애인인권신장보호법 반포일 기념행사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