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쉬어라, 천천히…” 자연속에 당신을 맡겨라!!
너를 보내고 또 나를 보낸다. 찬 바람이 불어 네 거리 모서리로 네 옷자락 사라진 뒤 돌아서서 잠시 처다보는 하늘 내가 나를 비쳐보는 겨울 하늘 나도 사라져 …

가을소풍이 그립다! 수원산성을 둘러보는 아이들이 소풍이 정겹기만 하다!!

“하늘은 파랗고 농사는 풍년이다” 캄보디아에 풍년가가 울리기를…

망자의 축제 ‘쁘춤 번’

바람이 분다 가을이 온다
사랑을 잃고 나는 쓰네 잘있거라, 짧았던 밤들아 창밖을 떠돌던 겨울안개들아 아무것도 모르던 촛불들아, 잘있거라 공포를 기다리던 흰 종이들아 망설임을 대신…

‘황혼의 산책’ 다 내려놓고 가는 인생 늙어간다는 것이 슬픈 것만은 아니다
푸른 산 한나절 구름은 가고, 골 넘어, 골 넘어, 뻐꾸기는 우는데, 눈에 어려 흘러가는 물결 같은 사람 속, 아우성쳐 흘러가는 물결 같은 사람 속에, 난 그리노…

‘소나무와 철쭉의 조화’강릉 바닷바람 타고 온꽃내음 소식이 그윽하다

‘물의 나라 – 캄보디아’
물고기들이 노래하고, 벼가 쑥쑥 자라나는 계절. 물에 푹 잠겨야 풍성해진다는 캄보디아를 확실히 보았습니다!!

아담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수직 절벽 봉우리가 한 폭의 산수화 같다
캄보디아 남부지역 캄퐁 트라백에는 특별한 자연지형이 형성되어 있다. 마치 주라기 공원 같은 기기묘묘한 괴석이 넘쳐나고, 아름다운 경관은 마치 무협지에 나…

미녀 사총사인가? 건강미 넘치는 귀여운 꼬마 숙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