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0 리엘 · 1,343 원

칼럼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8 화 새찬양축제 20년, 캄보디아 새찬양축제 7년간 함께 하신 하나님

2001년, 주님께서 주신 비전-“그렇다 (하나님께서) 어린아이와 젖먹이들의 찬미를 온전케 하셨나이다 함을 읽어본 적이 없느냐”(마 21:16)-에 따라, 분당 할렐…

교회사 이야기 · 2020.10.16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7 화 12년 동안, 깜퐁츠낭 지역에 세워진 교회의 역사

교회 개척은 오늘날 모든 교회와 선교사의 사명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마땅히 해야 할 또한 모든 민족에게 복음 전파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

교회사 이야기 · 2020.10.16

[요가쏭의 10분요가] 하체를 날씬하게 만드는 초간단 스트레칭

[요가쏭의 10분요가] 하체를 날씬하게 만드는 초간단 스트레칭 . “전 상체에 비해 하체가 두꺼워 늘 고민이에요.” “골반과 허리통증이 있는데, 뭐가 문제인 걸…

칼럼 · 2020.10.12

[요가쏭의 10분요가] 기적의 10분 전신스트레칭, 매일 이것만 꼭 하세요!

[요가쏭의 10분요가] 한기적의 10분 전신스트레칭 매일 이것만 꼭 하세요! . “ 스트레칭은 도대체 왜 해야하는 걸까요? “ “ 남들은 시원하다고 하는데, 전 할때…

칼럼 · 2020.10.12

[숨은 예술 이야기] 여섯 째 이야기 – 젊어서 좋다. 젊어서 아쉽다

중앙아시아 실크로드의 도시로, 우리 역사속의 자부심과 아픔속에 있는 고선지 장군의 서역정벌로, 구소련의 군사적 요충지로 또한 지금은 문화와 동계스포츠로…

칼럼 · 2020.10.12

[프놈펜 비즈니스 인사이트 : 캄보디아에는 뭐가 있는데요?] 5화 캄보디아의 중소 기업 현황

Phnom Penh Business Insight : 캄보디아의 중소 기업 현황 지난 9월 22일, ‘Mekong Institute’의 초청으로 Cambodia Food Safety Forum에 참석하여 ‘포스트 코…

칼럼 · 2020.10.06

[숨은 예술 이야기] 다섯번 째 이야기 – 세계 음악의 중심축은 이동하고 있다

모든 예술가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대회(Competition) 참가를 생각 할 것이다. 이것은 개인적으로는 음악이든 미술이든 입신양명의 기회이기도하며, 광의의 …

칼럼 · 2020.09.28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6 화 캄보디아 기독교 침례교 연합(CBU) 27년의 선교역사

1993년, 캄보디아에 첫 총선과 함께, 외국인 선교사들의 입국이 허용되었으며, 해외의 캄보디아인들도 고국으로 돌아오기 시작하였다. 미국 남침례교(Southern …

교회사 이야기 · 2020.09.25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5 화 GMS 캄보디아 26년, 캄보디아 전국에서 주의 복음을 전하다

필자는 지난 4~5개월 동안, 캄보디아 한인 선교 이야기를 연대 기준으로 집필하였으며, 그 선교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음에 감사한다. 이번 주간부터 앞으로 약 …

교회사 이야기 · 2020.09.25

[캄보디아 한인 선교사 이야기] 제 14 화 1999년에서 2000년으로, 새천년이 시작되다

1999년과 2000년은 시간상으로는 1년이지만, 캄보디아에 주재하는 한인 선교사들은 상당한 차이를 실감하였다. 이에 대한 배경으로 캄보디아는 1999년 4월 30일…

교회사 이야기 ·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