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두번째 창문을 열고] 내가 따라야 할 명령
(2021년 7월 23일 연재 칼럼) 어릴 적 내 모습을 아는 친구나 사람들이 매주 주간지를 편집, 마감하고 있는 나를 본다면 화들짝 놀랄 것이다. 어린 시절의 나는…

[두번째 창문을 열고] 총리가 살아있다
(2021년 7월 1일 연재 칼럼) 캄보디아 훈센 총리가 지난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의 간접 접촉자로 분류되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총…

[두번째 창문을 열고] 가까운 곳에 소망을 두자
(2021년 6월 25일 연재 칼럼) 누구에게나 코로나 블루는 찾아온다. 어디선가 그런 말을 들었다. 봄이 되면 꽃놀이를 하고 여름이 되면 해수욕을 하고 가을이 되…

[두번째 창문을 열고] 함께
(2021년 5월 6일 연재 칼럼) 필자는 어려서부터 승부욕이라곤 별로 없었다. 지면 뭐 어쩔 수 없지.. 하고 마는 성향이라 무언가를 치열하게 열심히 하지도, 꼭 …

[두번째 창문을 열고] 옐로우 ≠ 그린
(2021년 5월 3일 연재 칼럼) 세계 코로나19 팬터믹 사태는 2년이 가까이 완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민족 대이동이 있는 캄보디아 설날 쫄츠남에 확산이 …

[두번째 창문을 열고] 가장 조용한 쫄츠남 연휴
(2021년 4월 12일 연재 칼럼) 곧있으면 캄보디아 민족대명절 쫄츠남이다. 쫄츠남을 대하는 캄보디아 사람의 마음가짐은 우리 나라 사람들이 구정을 대하는 것과…

[두번째 창문을 열고] 가장 좋을 때를 아는 사람
(2021년 1월 18일 연재 칼럼) 지난 한주동안 한국의 지인들에게서 수북이 쌓인 눈 사진을 많이 받았다. 다 큰 성인이 눈사람을 만든다고 한다. 딸아이가 보여준…

[두번째 창문을 열고] 신년여행
(2021년 1월 4일 연재 칼럼) 2021년 첫 번째 날, 아주 오랜만에 부모님을 모시고 지인과 여행을 다녀왔다. 불과 며칠 전 갑자기 결정된 여행인지라 사전 정보 …

[두번째 창문을 열고] 캄보디아 겨울
(2020년 12월 24일 연재 칼럼) 매년 조금씩 다르지만 캄보디아에도 겨울이 있다. 길게는 한 달, 짧게는 일주일.. 늘상 뜨끈하던 타일 바닥이 유난히 차갑고 스…

[두번째 창문을 열고] 백신을 기다리며
(2020년 12월 11일 연재 칼럼) 코로나 19 백신 구매 모금 운동이 캄보디아에 시작됐다. 훈센 총리의 강력한 추진하에 총리의 공식 페이스북에 게시된 계좌에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