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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총리 부부, 아세안 정상회의장에서

훈센 총리 부부와 분라니 여사가 11월 17일 열리는아세안 정상회의 오프닝 세리머리가 열리는 인도네시아의 발리에서 인도네시아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

캄보디아 · 2011.11.21

캄보디아 홍수피해 잊혀진다

태국의 어마어마한 홍수피해로 인해 무려 200여명이 사망하고 농경지 피해가 막심한 캄보디아는 잊혀져 가고 있다. 그래서 한국을 비롯한 국미에서도 캄보디아 …

캄보디아 · 2011.11.21

물소떼를 몰고가는 소년들

캄보디아를 호칭하는 단어중에 하나가 바로 '물의 나라'다. 그리고 물소다. 이는 하늘을 치솟는 물소의 뿔을 형상화한 캄보디아의 전통 건축양식에서도 보여진…

캄보디아 · 2011.11.21

도로공사 사장 훈장 받아

한국도로공사(사장 장석효)는 지난 14일 프놈펜에서 열린 국도 31번 및 33번 개량공사 착공식장에서 캄보디아 국왕이 수여하는 훈장을 훈센총리로부터 받았다.

캄보디아 · 2011.11.21

[편집인 칼럼] 한류 열풍과 해외문화원의 역할

세계 곳곳에서 K-Pop이 뜨거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도쿄를 비롯해 파리 런던 뉴욕 등 우리의 아이돌 가수들이 무대에 등장하는 곳마다 현지 팬들이 열광…

편집인 칼럼 · 2011.11.21

쁘레아엉 덩까으

프놈펜 강변은 시민들의 공원이자 놀이터로 평일, 휴일 할 것 없이 매일 같이 사람이 몰리는 곳이다. 사람들은 강변에서 떠내려가는 강물을 바라보며 바람을 쐬…

일반정보 · 2011.11.07

6 .난감한 상황에서 대처하기

이제 캄보디아 말을 조금 하는가 했는데, 아직도 현지인들이 뭐라뭐라 물어보면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럴땐 고개만 절레절레 흔들…

생활정보 · 2011.11.07

[편집인 칼럼] 점점 유연해져 가는 훈센정부

# 1 그동안 말도 탈도 많았던 벙깍호수 주변 철거민 문제가 해결될 조짐이 보인다. 훈센 총리가 1,000여 가구의 철거민들에게 대체 주거지 제공을 내용으로 하…

편집인 칼럼 · 2011.11.07

[편집인 칼럼] 사색의 바다를 건너며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얼마 전만해도 캄보디아는 알려지지않은 은둔의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라오스에 비하면 그것도 아니죠. 캄보디아하면 그냥 학살과 잔혹…

편집인 칼럼 · 2011.11.07

[편집인 칼럼] 베트남에서 돌아오는 길은 배를 타고 왔습니다.

보통 여기서 말하는 흔한 보트입니다. 베트남에서 프놈펜까지 $15입니다. 돼지도 태우고, 오리도 태우고 온갖 것이 뒤죽박죽되어 있는 듯한 그런 배입니다만, …

편집인 칼럼 · 2011.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