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총리 부부, 아세안 정상회의장에서
훈센 총리 부부와 분라니 여사가 11월 17일 열리는아세안 정상회의 오프닝 세리머리가 열리는 인도네시아의 발리에서 인도네시아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

캄보디아 홍수피해 잊혀진다
태국의 어마어마한 홍수피해로 인해 무려 200여명이 사망하고 농경지 피해가 막심한 캄보디아는 잊혀져 가고 있다. 그래서 한국을 비롯한 국미에서도 캄보디아 …

물소떼를 몰고가는 소년들
캄보디아를 호칭하는 단어중에 하나가 바로 '물의 나라'다. 그리고 물소다. 이는 하늘을 치솟는 물소의 뿔을 형상화한 캄보디아의 전통 건축양식에서도 보여진…

도로공사 사장 훈장 받아
한국도로공사(사장 장석효)는 지난 14일 프놈펜에서 열린 국도 31번 및 33번 개량공사 착공식장에서 캄보디아 국왕이 수여하는 훈장을 훈센총리로부터 받았다.

[편집인 칼럼] 한류 열풍과 해외문화원의 역할
세계 곳곳에서 K-Pop이 뜨거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도쿄를 비롯해 파리 런던 뉴욕 등 우리의 아이돌 가수들이 무대에 등장하는 곳마다 현지 팬들이 열광…
쁘레아엉 덩까으
프놈펜 강변은 시민들의 공원이자 놀이터로 평일, 휴일 할 것 없이 매일 같이 사람이 몰리는 곳이다. 사람들은 강변에서 떠내려가는 강물을 바라보며 바람을 쐬…

6 .난감한 상황에서 대처하기
이제 캄보디아 말을 조금 하는가 했는데, 아직도 현지인들이 뭐라뭐라 물어보면 도저히 알아들을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럴땐 고개만 절레절레 흔들…
[편집인 칼럼] 점점 유연해져 가는 훈센정부
# 1 그동안 말도 탈도 많았던 벙깍호수 주변 철거민 문제가 해결될 조짐이 보인다. 훈센 총리가 1,000여 가구의 철거민들에게 대체 주거지 제공을 내용으로 하…
[편집인 칼럼] 사색의 바다를 건너며
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얼마 전만해도 캄보디아는 알려지지않은 은둔의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라오스에 비하면 그것도 아니죠. 캄보디아하면 그냥 학살과 잔혹…
[편집인 칼럼] 베트남에서 돌아오는 길은 배를 타고 왔습니다.
보통 여기서 말하는 흔한 보트입니다. 베트남에서 프놈펜까지 $15입니다. 돼지도 태우고, 오리도 태우고 온갖 것이 뒤죽박죽되어 있는 듯한 그런 배입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