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를 호칭하는 단어중에 하나가 바로 ‘물의 나라’다. 그리고 물소다. 이는 하늘을 치솟는 물소의 뿔을 형상화한 캄보디아의 전통 건축양식에서도 보여진다. ‘인도차이나의 곡창’이라는 캄보디아를 이끌어 온 물소가 다시 불어나고 있다. 벼농사가 일어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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