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로고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캄보디아 사무소가 오는 12월 1일부터 회의실을 지역사회에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현지 교민단체, 정부기관, 협력단체 등 다양한 민간 주체들의 회의 및 협업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회의실 이용은 평일 오전 9시부터 12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가능하며 사용 시간은 사전에 KOFIH 사무소와 조율해야 한다. 최대 14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회의 공간에는 프로젝터, 영상회의 장비, HDMI 케이블, 화이트보드, 테이블 및 의자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물, 블랙커피, 차도 제공된다.
▲회의실 사진(사진제공=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예약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한국어 문의는 [email protected], 영어 문의는 [email protected]으로 접수한다. 회의실은 프놈펜 노로돔대로(146 Norodom Blvd)에 위치한 Keystone Building 3층에 마련되어 있다.
KOFIH는 “지역사회 단체와 기관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취지”라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