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캄보디아 군대에 두번째 시노팜 백신 30만 회분을 추가로 기증했다고 띠어반 국방부 장관이 3월23일 밝혔다. 이번 백신은 중국 국방부가 캄보디아에 지원한 것으로 군대와 그 가족이 접종대상이며, 웨이펑허(魏凤和) 중국 국방부 장관의 3월16일자 서신에 따르면 3월31일 저녁7시에 프놈펜 국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한편, 중국 정부가 기증한 시노팜 백신 100만 회분 중 1차 60만 회분은 2월7일에 캄보디아에 도착해서 절반씩 보건부와 국방부에 할당됐다. 현재까지 국방부는 군인에게 111,585건의 1차접종과 96,282건의 2차 접종을 마쳤다./L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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