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서 캄보디아 사람들도 커피를 많이 마시기 시작하고 있다. 벙깽꽁 골목마다 커피숍들이 우후죽순 생기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골목마다 생기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길거리에 이동식 모바일 커피전문점들이 생겨나고 있다. 모바일 커피점들은 따로 가게를 열어 임대료를 부담할 필요 없이, 툭툭이 한 대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커피숍을 차릴 수 있게 된 것이다. 주로 대학생 들이나 직장인들이 이 모바일 커피를 선호한다. 브랜드 커피전문점에서 파는 커피들보다 가격도 싸고 또 캄보디아 현지 입맛에도 맞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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