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JICA(일본 국제 협력단)을 통해 프놈펜 시내 구식 신호등을 CCTV가 장착된 신식 신호등으로 교체한다고 발표했다. 이 신호등은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교통량에 따라 대기시간이 떨어지는 속도가 조정된다고 한다. 차가 많을 때는 시간이 천천히 흐르고, 적을 때는 빨리 떨어진다! 또한 장착되어 있는 CCTV를 통해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할 수 있다. / 멩 보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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