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쏟아져 물이 불면 고기잡이에 신이난다. 커다란 잠자리채 같은 그물은 빠르게 흐르는 물살에 밀려다니는 고기를 건지기에 너무 좋은 어구다. 잔챙이들이 대부분이지만, 손바닥만한 놈부터 혹은 팔뚝만한 고기들이 나온다. 물의나라라던 캄보디아를 실감하는 순간이다.
폭우가 쏟아져 물이 불면 고기잡이에 신이난다. 커다란 잠자리채 같은 그물은 빠르게 흐르는 물살에 밀려다니는 고기를 건지기에 너무 좋은 어구다. 잔챙이들이 대부분이지만, 손바닥만한 놈부터 혹은 팔뚝만한 고기들이 나온다. 물의나라라던 캄보디아를 실감하는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