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캄보디아에서 불법 벌목은 국민들과 국제 NGO들로부터 질타를 받으며 큰 문제가 되어 왔었다. 또한 최근 들어 태국 국경에서는 고급목재를 베러 국경을 넘어 벌목행위를 하다 총살을 당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캄보디아에서 불법으로 벌목하여 세관을 피해 목재를 파는 것은 순식간에 부자가 되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 베트남을 거쳐 중국으로 가는데 중국에서 이런 고급 목재의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는 이런 목재를 조각하여 장식품이나 가구 등을 만드는데, 장식품 중 일부는 프놈펜 뚤뚬뿡 시장에서도 팔고 있다고 한다. / 멩 보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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