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꽃이 넘쳐난다 ‘쁘카 끄로닷’이 천지에 깔렸다 입력 2014.02.12 08:47뉴스브리핑 캄보디아 가가 글자 크기×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아주 크게 가최대 원문 공유하기 텔레그램 페이스북 링크 복사 지난해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캄보디아 남부의 들판은 아직도 푸른 벼가 넘실거린다. 한편에서는 추수를 하고 또 한편에서는 모내기를 한다. 1년에 3모작을 하고도 남는다. 참 살기 좋은 나라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