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한가위 보름달 추석 ‘향수’ 가 그림다 입력 2019.09.17 09:16뉴스브리핑 캄보디아 가가 글자 크기×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아주 크게 가최대 원문 공유하기 텔레그램 페이스북 링크 복사 간밤에 고향생각에 홀로 사를 쓰고 글을 썼습니다. 어지러운 세상을 바라보며 한가윈보름달을 바라보고또바라밨습니다. 육순을훌쩍 넘어버리고 고향을 그리워하는 불초가 죄송하기 이를 때 없습니다. 산다는 것이 참 서글픈 세상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