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사사군도의 폭풍 같은 긴장” 황혼의 바다가 울음 짖다 입력 2016.03.29 09:40뉴스브리핑 캄보디아 가가 글자 크기×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아주 크게 가최대 원문 공유하기 텔레그램 페이스북 링크 복사 남중국해에서 벌어지는 중국·미국·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캄보디아·일본등.. 해상 주도권 싸움이 치열하다. 특히 중국은 관광객까지 동원해서 도장을 찍으려는 형국이다. 참으로 치열한 국제정세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