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들의 절개를 상징하는 대나무.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에도 대나무는 독야청청 푸른 잎에 눈을 이고 고고한 품격을 보여준다. 죽는 일이 있더라도 소신을 지키고, 고아한 인격을 자랑해야 하는 우리의 전통도 이제는 다 사라져 버렸다. 불행한 시대다.#
선비들의 절개를 상징하는 대나무.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에도 대나무는 독야청청 푸른 잎에 눈을 이고 고고한 품격을 보여준다. 죽는 일이 있더라도 소신을 지키고, 고아한 인격을 자랑해야 하는 우리의 전통도 이제는 다 사라져 버렸다. 불행한 시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