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꽃이 지네, 4월의 한가운데… 눈물과 선혈과 영혼처럼 입력 2015.04.21 16:11뉴스브리핑 캄보디아 가가 글자 크기×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아주 크게 가최대 원문 공유하기 텔레그램 페이스북 링크 복사 세월호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둔 14일 밤 전남 진도 팽목항 등대에 걸린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과 304명의 희생자와 실종자를 상징하는 304개 노란 등이 주변을 밝히고 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