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오메, 단풍 들것네’ 설악이 단풍을 입었다 입력 2014.10.14 16:39뉴스브리핑 캄보디아 가가 글자 크기×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아주 크게 가최대 원문 공유하기 텔레그램 페이스북 링크 복사 ‘오메, 단풍 들것네.’ 장광에 골 붉은 감잎 날아와 누이는 놀란 듯이 치어다보며 ‘오메, 단풍 들것네.’ 추석이 내일모레 기둘리니 바람이 잦이어서 걱정이리 누이의 마음아 나를 보아라. ‘오메, 단풍 들것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