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주 전 TELA 소속 유조차가 전복되어 차량이 몽땅 다 타버리는 화재가 발생, 운전자가 사망하고 30,000L 상당의 휘발유가 모두 타버린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유조차가 교통사고를 일으켜 사망자를 낸 사고도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유난히 TELA 소속 유조차에 이런 일들이 발생하자, 사람들은 TELA 회사에 항의를 하기 시작했고 TELA 회사 측에서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차량마다 신고 전화번호를 붙여 교통법규를 무시하거나 과속하는 차량을 발견하면 바로 신고하도록 하는 신고 시스템을 마련했다. / 멩 보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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