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캄뽕 치낭에서 온 도기 장사꾼 ‘로테 코 루어 치낭 다이’ 입력 2014.04.01 14:52뉴스브리핑 캄보디아 가가 글자 크기× 가작게 가보통 가크게 가아주 크게 가최대 원문 공유하기 텔레그램 페이스북 링크 복사 건기에 들어서면 농부들이 할 일이 별로 없다. 그래서 이들은 각종생활용품 도기를 팔러 프놈펜에 온다. 한국과 달리 캄보디아에서는 두 마리의 소가 수레를 끈다. 주인은 이 수레에서 먹고 자고한다.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한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