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캄보디아는 NGO의 영향력이 꽤 컸던 나라이고 지금도 그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다. 캄보디아어로 ‘엉까’라고 불리는 NGO. 캄보디아에 워낙 NGO가 많아 ‘NGO왕국’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청년들 사이에서도 외국계 NGO에서 영어를 사용하며 높은 급여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캄보디아에는 크고 작은 규모의 NGO가 총 3,000개가 있는데, 신문에 이름이 자주 오르내리는 유명한 NGO에는 ADHOC, COMFREL, LICADHO, CCC, CEDAC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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