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엔터테인먼트 창립자 이수만이 회사를 떠난 지 3년 만에 9인조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를 선보였다. 소녀시대, f(x)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몸이 먼저 반응한다.
데뷔곡 ‘NEON(니온)’은 공개 29시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등극하며 화제에 올랐다. 칼군무에 시원한 고음, 풍성한 화음까지. 그 시절 ‘SM 근본 감성’이 돌아왔다며 팬들도 술렁이는 중이다.
특히 후렴구가 ‘미혼앤비혼’, ‘미안해 미안해’로 들린다는 반응까지 등장했다. 한 번 그렇게 들리면 계속 그렇게 들리는 중독적인 사운드가 포인트다.(사진 A2O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