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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아세안공동체, 관광업에 좋은 기회
캄보디아와 아세안과의 관계 강화로 인한 시너지 효과에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캄보디아는 아세안 경제공동체 형성을 앞두고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캄보디아 여행] 껌뽕짬의 남자 산 여자 산 프놈 쁘로 프놈 쓰라이
한국 사람이 보기에는 캄보디아의 산은 ‘산’이라고 부르기에도 뭐한 뒷동산 정도로 생각되는 낮은 산이 대부분이다. 이런 귀염둥이 산 중 껌뽕짬 주에는 관광객…

커피에 찍어먹고 국수에 담가먹는 ‘놈 짜크와이’
캄보디아에서 아침 식사로 꾸이띠우(쌀국수) 한 그릇 먹으러 현지 식당에 들어가 보면 정체모를 개뼈다귀 모양의 빵이 상 위에 올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노…

캄보디아 김치 스뻬이 쯔루억
캄보디아의 전통과 문화는 한국과 묘하게 닮은 곳이 있어서일까? 대부분의 캄보디아 사람들은 한국음식을 참 좋아하고, 한국 사람들도 캄보디아 음식에 그다지 …

[캄보디아 여행] 메콩 돌고래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장소 깜삐(Kampi)
캄보디아 메콩강에는 일명 ‘이라와디 돌핀’이라고 하는 메콩돌고래(캄보디아어 ‘프싸옷’)이 거주하고 있다. 메콩 돌고래는 회색 빛깔 땅딸만한 몸집에 사람과 …

이러다 잊혀지는 건 아닌가? 캄보디아 최대의 축제 본 옴뚝
일 년 중 프놈펜에 가장 사람이 붐빌 때는 언제일까? 정답은 ‘본 옴 뚝’, 바로 물축제 기간이다(본 - 명절, 옴 - 노를 젓다, 뚝 - 배). 물축제는 수위가 불어난…

자몽보다 더 색다르고 재밌는 과일 끄로잇 틀롱
한때 ‘민물고기와 열대과일의 나라’란 별명을 갖고 있던 캄보디아. 캄보디아에서 과일가게에 들어서면 각양각색의 과일들에서 나는 향기가 코끝을 찌른다. 외국…

캄보디아 음식? 물 건너 온 외국음식!
사방으로 여러 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캄보디아, 오랜 역사속에서 많은 나라들과 교류를 해 온 캄보디아는 아주 세계적인 나라라고도 말할 수 있다. 100년 …

[캄보디아 여행] 프놈페너들의 또다른 피크닉 장소! 똔레 바띠(Tonle Bati)
똔레 바띠는 12세기에 지어진 고대 사원과 근접한 곳에 위치하고 있는 유명한 휴양지이다. 똔레 바띠는 외국인들 사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캄보디…

메콩강 비소 성분, 위험하다
‘캄보디아에 우물을 파주자’라는 이슈가 한국에서 봉사활동을 오거나, 혹은 캄보디아 돕기 차원에서 오는 한국인들의 핵심메뉴였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파주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