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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하수상’하다 ‘꽁꽁’얼어붙은 미국,‘펄펄’끓어 오르는 남미

캄보디아에서 영화보기
프놈펜에서는 딱히 외국인들이 여가를 즐길만한 장소가 마땅치 않다. 영화감상은 더더욱 그렇다. 불과 3년 전까지만 해도 헐리우드 영화를 상영하는 곳은 전혀 …

절여 먹는 라임 응암 응어우
한국음식의 특성으로는 매운맛을 꼽을 수 있다면 캄보디아식 음식의 특성으로는 신맛을 꼽을 수 있다. 캄보디아에는 타마린드, 라임 과즙, 식초 등을 첨가하여 …

‘긍정의 힘’ 당신의 인생을 바꿉니다!!
헌 해는 가고 새해가 왔다. 새해가 오면 올해는 뭔가를 해야만 할 것 같지만, 언제나 처럼 그냥 헌 해로 보내 버리곤 했다. 그래서 올해는 다짐한다. 그냥 버리…

[캄보디아 여행] 프놈펜 시민들의 쉼터 왓 보툼 공원(Wat Botum)
프놈펜시내에서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 가볍게 산책 할 수 있는 공간을 찾는다면 소티어루어 대로가의 왓 보툼 공원을 추천한다. ‘왓 보툼’ 공원은…

힘들었던 한해 빨리빨리 보내 버립시다 ‘갑오년’새해에는 좀 편히 살아 봅시다
2014년은 '갑오년 청말띠'의 해. 말은 강인함, 성공, 건강함 등의 역동적인 뜻을 가진 동물로써 표현된다. 지난 한 해. 한국도 그렇고, 캄보디아도 그렇고... …

캄보디아인들의 믿음이 담긴 실 팔찌 ‘크싸에 세이마’
캄보디아 사람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팔목에 실로 만든 팔찌를 차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실 팔찌는 그들에게 무슨 의미일까? 실 팔찌를 차는 것은…

눈은 쌓이고, 마음은 빨라진다 힘겨운 겨울이 눈을 몰고 다가온다

캄보디아 쌀, 세계 최고의 쌀로 선정되다
지난 11월 홍콩에서 열린‘세계 최고의 쌀’대회에서 캄보디아산 쌀이 가장 다양한 향을 가진 쌀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캄보디아산 쌀은 2년 연속으로 세계대회에…

30년만의 기록적 한파, 캄보디아 강타
매년 프놈펜 거리에 나타나는 파카와 스웨터는 캄보디아에 겨울이 왔다는 신호이다. 그러나 기상청 공무원들에 의하면 앞으로 2달 간 이어질 이번 추위는 3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