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 · 프놈펜 10.16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기사

세상이‘하수상’하다 ‘꽁꽁’얼어붙은 미국,‘펄펄’끓어 오르는 남미

커버스토리 · 2014.01.14

캄보디아에서 영화보기

프놈펜에서는 딱히 외국인들이 여가를 즐길만한 장소가 마땅치 않다. 영화감상은 더더욱 그렇다. 불과 3년 전까지만 해도 헐리우드 영화를 상영하는 곳은 전혀 …

일반정보 · 2014.01.10

절여 먹는 라임 응암 응어우

한국음식의 특성으로는 매운맛을 꼽을 수 있다면 캄보디아식 음식의 특성으로는 신맛을 꼽을 수 있다. 캄보디아에는 타마린드, 라임 과즙, 식초 등을 첨가하여 …

관광정보 · 2014.01.09

‘긍정의 힘’ 당신의 인생을 바꿉니다!!

헌 해는 가고 새해가 왔다. 새해가 오면 올해는 뭔가를 해야만 할 것 같지만, 언제나 처럼 그냥 헌 해로 보내 버리곤 했다. 그래서 올해는 다짐한다. 그냥 버리…

커버스토리 · 2014.01.07

[캄보디아 여행] 프놈펜 시민들의 쉼터 왓 보툼 공원(Wat Botum)

프놈펜시내에서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 가볍게 산책 할 수 있는 공간을 찾는다면 소티어루어 대로가의 왓 보툼 공원을 추천한다. ‘왓 보툼’ 공원은…

관광정보 · 2014.01.02

힘들었던 한해 빨리빨리 보내 버립시다 ‘갑오년’새해에는 좀 편히 살아 봅시다

2014년은 '갑오년 청말띠'의 해. 말은 강인함, 성공, 건강함 등의 역동적인 뜻을 가진 동물로써 표현된다. 지난 한 해. 한국도 그렇고, 캄보디아도 그렇고... …

커버스토리 · 2013.12.31

캄보디아인들의 믿음이 담긴 실 팔찌 ‘크싸에 세이마’

캄보디아 사람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팔목에 실로 만든 팔찌를 차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실 팔찌는 그들에게 무슨 의미일까? 실 팔찌를 차는 것은…

일반정보 · 2013.12.26

눈은 쌓이고, 마음은 빨라진다 힘겨운 겨울이 눈을 몰고 다가온다

커버스토리 · 2013.12.25

캄보디아 쌀, 세계 최고의 쌀로 선정되다

지난 11월 홍콩에서 열린‘세계 최고의 쌀’대회에서 캄보디아산 쌀이 가장 다양한 향을 가진 쌀로 인정받았다. 이로써 캄보디아산 쌀은 2년 연속으로 세계대회에…

기획 · 2013.12.25

30년만의 기록적 한파, 캄보디아 강타

매년 프놈펜 거리에 나타나는 파카와 스웨터는 캄보디아에 겨울이 왔다는 신호이다. 그러나 기상청 공무원들에 의하면 앞으로 2달 간 이어질 이번 추위는 30년…

뉴스 · 2013.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