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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최초의 양묘장, 연간 120만 그루 묘목 생산 가능?
연간 100만 그루 이상의 묘목을 생산할 수 있는 캄보디아 최초의 지역 양묘장이 뜨봉크뭄 주에 등장할 예정이다. 캄보디아 최초의 대규모 양묘장은 연간 120만 …

고속도로 한 가운데에서 차량 화재 사고 발생
지난 주말 프놈펜-시하누크빌 고속도로에서 차량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을 몰던 운전자는 자신의 차량이 전소된 후 운 좋게 탈출했다. 화재는 지난 4일 오…

다리 골절 된 코끼리 발견 후 구조
다리가 부러진 채 연못에 빠진 코끼리를 발견했다. 코끼리는 몬돌끼리 주 꺼녜익 지역의 프놈쁘렞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통 사분 몬돌끼리 …

캄보디아 최초 고속 열차! 산업혁명의 시작?
고속 열차 11량이 일본에서 출발해 시하누크빌에 정박했다. KiHa-183 DMU는 지난 15일 일본 홋카이도에서 하코다테 항을 출발하여 선적되었다. KiHa-183 DMU는 …

비바람으로 무너진 주택 50채
현재 캄보디아 대부분 지역을 뒤덮고 있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캄퐁츠낭 주 주민들은 비바람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지난 26일 오후 4시, 보리보 지역 …

유명한 인도 요기의 앙코르와트 방문
세계적으로 유명한 요기 사드구루 ISHA 재단 이사장이 지난 28일 130여 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이끌고 앙코르와트를 방문했다. 사드구루는 인도 코임바토르에 …

공공사업부, 차량 번호판 및 신분증에 특수 사양 추가 검토
펑 포니아 공공사업교통부 장관은 지난 22일 각 기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번호판과 차량 신분증에 특수 사양 추가를 검토하기 위한 회의를 주재했다…

순 찬톨 부총리, 중국도로교량공사 부사장 접견
순 찬톨 부총리는 지난 23일 오전 리창구이 중국도로교량공사(CRBC) 부사장과 동료들과 접견해 업무에 대해 논의했다. 부총리는 우선 캄보디아를 방문한 리 창…

룬다엑 지역의 한 마을, 모범적인 농촌 마을로 탈바꿈
시엠립 주의 룬다엑 페악스넹 마을을 모범적인 농촌 마을로 탈바꿈시켜 인프라를 강화하고 주민들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려는 정부의 노력이 진행 중이다. 썸…

끄러쩨 지역에서 태어난 일곱 번째 아기 돌고래
농림수산부와 수산청은 지난 22일 오후 3시 경 끄러쩨 품 쁘레이써 쯔로이 반떼이 마을 안롱 깜삐에서 수산청과 WWF의 연구팀이 새끼 돌고래 한 마리를 발견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