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조선대 국제봉사단
조선대 국제봉사단은 다음달 3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실시한다. 국제봉사단이 출국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스떵미은쩨이 고가도로 조감도
캄보디아 정부가 프놈펜의 교통체증 해결을 위해 고가도로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차 끄발 트롤 (베트남 다리 전 사거리) 고가도로 건설에 이어 뚤…

월드컴 영웅-까나바로 오다
2006년 월드컵 영웅이었던 이탈리아의 축구선수 까나바로가 캄보디아 지역축구클럽의 초청을 받아 캄보디아를 방문했다. 그는 캄보디아의 불우한 아이들을 위한…

집을 잃는 캄보디아 여성
한 여성이 4일 아이와 함께 임시 숙소 위에 앉아 있다. 지역 부동산 회사인 파니멕스(Phanimex)는 보레이 케일라 주거 지역을 상업 지역으로 바꾸기 위해 주택…

총리 부부, 승리의 날 행사 축하
지난 7일 훈 센 총리와 영부인 분 라니 여사가 크메르 루지 정권을 축출한 승리의 날 33주년 기념식에서 평화를 상징하는 비들기를 날리며 축하하고 있다. 캄보…

국왕·총리 현장 방문 나서
지난 10일 시하모니국왕과 훈센 총리를 비롯한 고위공직자들이 깜뽕 참에 있는 고무나누 농장과 후추재배지를 찾았다. 선거를 앞둔 정치적 행사라는 측면이 있…

‘제2의 앙코르’ 가 발굴되나?
제2의 앙코르 유적이라고 일컬어지는 캄보디아 북서부 지역에 있는 반테이 크마 불교유적지가 복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4개의 탑을 중심으로한 유적은 미스…

쁘러혹의 계절이 왔다
정말 우리에게는 역거운 냄새가 풍기는,캄보디아인들의 식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민물생선 젓갈인 쁘러혹의 계절이 왔다.한 남자가 2일 캄보디아 칸달주의 강가…

분노한 여장부 ‘무 속후어’
지난 4일 프놈펜 경찰과 철거반원들에 의해 처참하게 파괴된 보레이 케일라 지역을 삼랑시당 국회의원 무 속후어가 분노한 얼굴로 둘러 보고 있다. 철거현장에…

미-캄보디아 합동 군사훈련
지난해 12월 15일에 림 해군기지에서 왕립캄보디아군과 미 해군간에 있었던 훈련에서 양국의 군인들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최근 군 병력의 정예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