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 프놈펜 10.15 프놈펜 $1 = 4,063 리엘 · 1,340 원

기사

[캄보디아 여행] 밤에만 살아있는 시장 ‘프싸 리어뜨라이’

프놈펜의 주말, 저녁식사 후 가족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장소를 찾는다면 ‘프싸 리어뜨라이’(프놈펜 야시장, ‘프싸’ - 시장, ‘리어뜨라이’ - 밤…

관광정보 · 2012.06.01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식물 ‘축’

캄보디아 지방을 여행하다보면 ‘초록의 향연’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호수를 녹색으로 무성히 매워 자생하고 있는 연과 연꽃을 흔히 볼 수 있다. 아무래…

일반정보 · 2012.06.01

박박! 긁어 주세요~ ‘까오 크쪌’

사진 속의 남자는 고문을 받거나 다쳤기 때문에 몸에 저런 상처가 난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멋을 내기 위해 문신을 한 것도 아니다. 이 상처는 캄보디아 전통 …

일반정보 · 2012.06.01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무용 러밤 압사라

대형 뷔페식당에서 크메르 전통 무용을 감상하면서 즐기는 디너쇼는 시엠립의 앙코르와트 관광 일정에서 빠지지 않는 코스 중 하나이다. 디너쇼는 고기잡이, 코…

일반정보 · 2012.06.01

쫄츠남

1. ‘쓰렁 쁘레아’ 의식. 쫄츠남 3일 째 절에 있는 성수로 불상을 씻어 준다.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비는 뜻을 지니고 있다. 2. 쫄츠남이 되면 마을 주민들이 다…

일반정보 · 2012.05.17

열대과일의 퀸카 스와이

한국인들에게 캄보디아에서 먹어본 열대과일 중 제일 맛있는 열대과일을 꼽으라면 열에 아홉은 ‘망고’ 라고 대답할 것이다. 소위 ‘과일의 왕’이라 불리는 두리…

관광정보 · 2012.05.17

삐걱삐걱 굴러가는 캄보디아의 향수 씨클로

씨클로는 프랑스 식민 시절에 생겨난 3륜 자전거 택시를 말한다. 씨클로는 1990년대 만 해도 가장 흔하고 인기있던 교통수단이다. 그러나 이후 툭툭과 같은 새…

일반정보 · 2012.05.17

[캄보디아 여행] 눈물 없인 찾을 수 없는 슬픈 역사의 현장 뚤슬라엥(Toul Sleng)

프놈펜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꼽으라면 왕궁, 강변, 프싸 트마이, 러시안 마켓 등 각종 재래시장 등을 들 수 있다. 여기에 덧붙여 킬링필드의 아픈 역사를 알기 …

관광정보 · 2012.05.17

조금은 끔찍한 군것질 거리 뽕 띠어 꼬은

‘뽕 띠어 꼬은’은 성장하다가 만 오리의 태아가 들어있는 오리알을 말한다. 겉에서 보면 일반 삶은 계란과 다를 바 없지만 껍질을 까 보면 껍질 속에는 성장하…

관광정보 · 2012.05.17

캄보디아식 공중전화 뚜루쌉 싸티어르나~

많은 외국인들이 캄보디아에서는 공중전화를 찾아볼 수 없다고 하며 왜 캄보디아에는 공중전화가 없는지 의아해 한다. 그렇지만 캄보디아에도 캄보디아식 공중…

일반정보 · 201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