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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1970년부터
지난 10일 1970년부터 1975년까지 5년동안 사망하거나 실종된 37명의 외국인 기자와 캄보디아 정보협력원을 추모하는 기념비가 르 로얄 호텔 앞에 세워졌다. 이…

시하눅주, 세계에이즈의 날 행사
지난 11일 시하눅주 보건당국은 시민사회와 협력하여 에이즈 예방과 퇴치를 목표로한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부주지사인 쁘락 찬 소카 여사의 주도하에 이뤄…

시엠립 야시장 화재로 전소
지난 8일 시엠립의 명물로 많은 관광객의 사랑을 받던 나이트 마켓이 원인을 알 수 없는 불로 전소했다. 이 화재로 인해 8명이 사망했다. 당국은 조속한 시일내…

중국, 캄보디아에 지뢰제거 협력
지난 13일 중국의 지뢰제거전문가들이 깜뽕 스프주에서 있었던 6주에 걸친 지뢰제거 전문 교육을 마치고 양국간 협력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캄보디아는 크메르…

캄보디아에 초대형 쇼핑몰이 들어선다
지난 10일 훈센 총리가 이례적으로 일본의 에이온 쇼핑몰 기공식에 참석했다. 다분히 급증하고 있는 일본투자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보인다. 이 행사에서 총리…

16. 쁘레이뷍
쁘레이뷍은 캄보디아 동남쪽에 위치한 주로서 이름을 그대로 번역하면 ‘숲’(‘쁘레이’-숲, ‘뷍’-길다)이라고 해석될 수 있다. 그러나 지난 수년 간 이곳의 나무…

[편집인 칼럼] 새벽을 달리며
언제부터인가 새벽에 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3시에 일어나서 잠시 하나님 만나 하루를 말씀 드리고 또 이러저러한 신문작업과 잡다한 서류를 정리하고 그리고…
[편집인 칼럼] 물 흐르는 것처럼 살아야지
"물은 차이가 있을 때는 흐르지 않는 법이 없다. 그러나 평균에 이르게 되면 스스로 멈춘다. 이것이 물의 의로움이다. 사람은 모두 한결 같이 위로 가기를 좋아…
[편집인 칼럼] 기지개를 켜는 캄보디아
"인부들은 어느 때처럼 정글 속의 석벽 앞에 몰려들어 직업에 몰두하고 있었다. 나이 든 우두머리 석공들은 그늘에 앉아 작업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은 뒤 작…
[편집인 칼럼]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인
베트남인, 캄보디아인, 라오스인들은 외모로 보면 처음 봐서는 서로 간단히 구별되지 않는다. 그들의 공통적인 외모의 특징들로서 일반적으로 들 수 있는 것은 …